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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첫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배경은?
◀ANC▶ 미국의 독립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그동안 서울과 부산에서만 열린 행사가 갑자기 광주에서 개최되자 그 배경에 의구심이 일고 있습니다. 초청을 받은 5.18 기념재단은 불참했고 시민단체는 행사장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미국의 독립기념일 행...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미국 독립기념일 기념행사가 어제 처음으로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5.18때 신군부를 인정했던 미국이어서 시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 헬기 사격 흔적이 발견되면서 중단됐던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이 다섯 달만에 재개됩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4일 -

'책임론·특혜 의혹'...정가 뒤숭숭
◀ANC▶ 국민의당 안팎에서 제보 조작 사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여수에서 개발사업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가가 벌써부터 뒤숭숭하기만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제보 조작 사건 자체조사 결과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4일 -

광주시의회 이틀째 파행
광주시의회가 이틀째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4)부터 상임위별로 추경안을 심의할 예정이었지만 예결위 구성을 둘러싼 갈등 때문에 오전에는 상임위가 열리지 못했고, 오후에는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이 불참한 채 민주당 의원들만 상임위를 열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은 서로 예결위원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4일 -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소설로 발간
광주와 전남 일대에서 촬영을 마친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소설책으로 발간됐습니다. 소설 '임을 위한 행진곡'은 박기복 영화감독의 원작 시나리오를 이원화 작가가 소설화 한 것으로,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 묵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한편 시민들의 후원으로 촬영이 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4일 -

여수, '책임론·특혜 의혹'...정가 뒤숭숭
◀ANC▶ 국민의당 안팎에서 제보 조작 사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여수에서 개발사업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가가 벌써부터 뒤숭숭하기만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제보 조작 사건 자체조사 결과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는 ...
문형철 2017년 07월 04일 -

여수, '책임론·특혜 의혹'...정가 뒤숭숭
◀ANC▶ 국민의당 안팎에서 제보 조작 사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여수에서 개발사업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가가 벌써부터 뒤숭숭하기만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제보 조작 사건 자체조사 결과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는 ...
문형철 2017년 07월 04일 -

신안, 바닷속은 쓰레기장..버려지는 어구로 몸살
◀ANC▶ 버려진 어구들 때문에 바다 오염이 심각합니다. 문제는 이로 인한, 해상 사고 위험도 높다고 하는데요. 금어기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고 방치되공 ㅣㅆ는 어구들. 박영훈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END▶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 부서진 양식장 시설과 닻, 통발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배를 타...
박영훈 2017년 07월 04일 -

신안, 바닷속은 쓰레기장..버려지는 어구로 몸살
◀ANC▶ 버려진 어구들 때문에 바다 오염이 심각합니다. 문제는 이로 인한, 해상 사고 위험도 높다고 하는데요. 금어기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고 방치되공 ㅣㅆ는 어구들. 박영훈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END▶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 부서진 양식장 시설과 닻, 통발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배를 타...
박영훈 2017년 07월 04일 -

여수, 국민의당 "단독범행"..검찰은?
◀ANC▶ 문준용씨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은 이유미씨 단독 범행이라고 결론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서도 일반 상식과 거리가 있다거나 부끄러워서 고개를 못들겠다는 발언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정당 지지율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은 대...
박민주 201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