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전남도청 적벽돌 등 광주시가 관리하기로
옛 전남도청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나온 적벽돌 등을 광주시가 보존 관리합니다. 광주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보관 관리하고 있는 옛 전남도청 적벽돌 2천장과 천정보 7조, 기둥 4개, 목재 5톤 등을 화순 능주면 야적장에서 옛 505 보안부대로 옮긴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벽돌 등의 자료가 옛 전남도청 복원팀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참여자치21, '광주시 청년교통수당은 무늬에 불과'
광주시가 청년들에게 교통수당을 제공하는 사업을 놓고 시민단체가 '무늬만 교통수당'이라며 혹평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을 내고 광주시가 추진중인 '광주형 청년교통수당' 대상이 매우 좁고, 가난을 증명해야 지급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며 무늬만 '청년교통수당'이 아닌 실질적 '청년수당'을 당장 도입해야 할 것...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전남 5.18 사적지 관리 조례 제정 움직임
전남의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전남도의회는 5.18 단체 등과 정책토론회를 열고, 광주와 달리 전남지역 5.18 사적지는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고 법적 보존 근거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남에는 화순과 목포, 나주를 중심으로 8개 시군에 73곳의 5.18 사적...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한전, 관정용 전기공급 신청 최우선 시공
한전은 극심한 가뭄 속에 농가의 관정용 전기공급 신청을 최우선 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의 한전 지사에서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긴급 서비스팀을 운영하고 관정 고장신고 농가의 누전차단기 등을 무상으로 보수해 줍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세월호 객실 1차 수색 완료..화물칸 수색 준비
세월호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객실부 1차 수색이 63일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20)까지 세월호 객실부 1차 수색을 완료하고, 사전 준비 작업을 거쳐 화물칸 수색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선내 모서리 등 1차 수색에서 접근이 어려웠던 곳을 추가 점검하면서 화물칸 수색을 병행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광주 온도 1도 낮추기' 프로젝트 시민선포식
광주시가 '광주온도 1도 낮추기' 프로젝트와 관련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시민들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광주시는 '녹색더하기, 회색줄이기, 마음나누기, 희망키우기' 등 4대 전략을 세우고 ▲안쓰는 플러그 뽑기 ▲가까운 거리 걷기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10대 시민행동수칙을 채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쌀 우선지급금 환수정책 폐기 기자회견 개최
정부의 쌀 우선지급금 환급방침에 대해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오늘(20)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수 정책 폐기와 가뭄피해 농가 지원 등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정부가 환급 기간을 8월로 앞당기고 지연납부 농가에게 가산금을 부과시키는 등 양곡...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국제수영연맹, 광주수영대회 준비상황 점검
국제수영연맹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점검을 위해 광주를 찾았습니다. 코넬 총장을 비롯한 국제수영연맹 방문단은 어제(19)부터 오늘까지 광주 수영대회 조직위원회를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흥행을 위해 북한의 광주대회 참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방문단은 내일(21)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윤장현시장, '일부 공직자들 부끄러운 행태 죄송'
최근 불거진 광주시청 간부공무원의 성추행사건과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이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윤 시장은 오늘(20) 확대간부회의에서 "일부 공직자들의 부끄러운 행태의 잔재가 표출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극소수라지만 시민들께 죄송스럽고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윤시장의 이같은 발언은 최근 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발광대놀이' 아시나요?..반세기 만에 복원
◀ANC▶ 섬 지역에 전해오던 전통공연극으로 '발광대놀이'가 있습니다. 발에 가면을 씌우고 공연을 하는 일종의 마당극인데, 섬마을 주민들이 50여년 만에 되살려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마른 다시마를 걷어올리는 주민들이 흥겨운 노랫가락으로 피로를 잊습니다. "..에라디여,상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