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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해상케이블카 사업 착공 '초읽기'
◀ANC▶ 목포시가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해상케이블카 공사 착공을 위한 막바지 행정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르면 8월초 쯤 해상케이블카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름다운 여수항과 시가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광주시, 택시 감차 사업 포기...국비 반납
광주시가 택시를 줄이는 감차 사업을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택시 감차 사업을 추진했지만 3년동안 감차 실적이 한 건도 없어 지원받은 국비를 모두 반납했습니다. 또 낮은 보상비 때문에 택시업계가 감차에 소극적이라고 보고, 내년 국비 지원도 신청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전남 '백 원 택시' 이용자 83% 만족
새정부의 교통복지 대표공약으로 채택된 전라남도의 '백 원 택시' 만족도가 83%에 이르는 등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달 25일까지 열흘 동안 '백 원 택시' 이용자 2천6백97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82.9%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1.7%P 상승했습니다. 이용목적으로는 병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선두 수성.. 불펜이 관건
(앵커) 시즌 초반부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 불펜 불안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젭니다. 무더운 여름철 체력 관리와 함께 불펜 싸움이 선두 수성에 최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 (기자) .. 서둥욱 만루 홈런 ... 1회 터진 화끈한 방망이 쇼로 7대 3으로 넉넉히 앞서가던 6회 ... 기아 불펜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이슈와 사람) 백희정 광주나비 대표
(앵커) 광주 다섯개 자치구에서 일본군 위안부 역사를 잊지말자는 취지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단체가 자치구의 이런 움직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일본군 성노예 문제 해결을 위한 '광주나비'의 백희정 대표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보이스 피싱 절도책 중국인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9일 광주시 북구의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 2천여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7차례에 걸쳐 1억 6천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29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체류자인 A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절도책으로 은행에 맡겨둔 예금을 빼내 집에 보관하게 유인한 뒤 피해자들이 자리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바다에 폐수 버리고 달아난 중국 화물선 검거
바다에 폐수를 몰래 버리고 달아난 외국 화물선 기관장이 한 달 만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달 17일 여수시 오동도 앞바다에 선저폐수 780리터를 무단 배출하고 중국으로 도망간 2000톤급 화물선 기관장 48살 C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혐의 선박이 이달 인근을 항해한 기록을 확인하고 해당 선박...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세월호 부두 바닥에서 치아 발견
◀ANC▶ 세월호 수색이 이뤄지고 있는 목포신항 부두 바닥에서 치아 1점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그동안 수색하지 못한 화물칸도 선미를 크게 절단해 화물을 꺼내는 방식으로 수색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치아 한 점이 추가로 발견된 곳은 선체 외부, 선미와 가까운 부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모내기 한계시점 임박..9천 ha 모내기 못해
모내기 적기의 한계시점이 임박한 가운데, 가뭄으로 인해 9천여 헥타르에서 농사를 시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전남의 벼농사 계획면적 15만9천여 헥타르 가운데 6%인 9천여 헥타르에서 모내기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으며, 323헥타르가 고사돼 농사를 망치는 등 천3백여 헥타르에서 가뭄 피해를 입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누진제 완화 이후...과소비는 없었다
(앵커) 지난해 폭염 때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이 폭발하자 여론에 떠밀린 정부가 뒤늦게 누진제를 완화했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누진제를 폐지하거나 완화하면 에너지를 과소비할 거라며 반대해왔었는데요. 실제로는 어땠을까요? 윤근수 기자 (기자) 때이른 폭염에 낮에는 한여름처럼 기온이 치솟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