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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대 '불량 레미콘' 공사현장 납품
◀ANC▶ 시멘트를 적게 넣은 레미콘을 만들어 공사현장에 납품해 온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이 불량 레미콘이 무려 2천 5백 곳에 납품되면서 구조물 안전이 우려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하천정비공사에 실제로 쓰인 레미콘의 납품서입니다. [C/G] 시멘트가 272킬로그램 들어갔다고 표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광주형일자리 기초협약 맺었지만...
(앵커) 문재인 정부가 주목하고 있다는 '광주형일자리'와 관련해 의미있는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라고까지 말했는데 과연 그럴 것인지 전망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이끌 콘트롤타워인 '더나은일자리위원회'가 출범 1년만에 성과를 내놓았습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대유위니아, 광주서 양산 시작
(앵커)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가 최근 광주로 이전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3백여 명의 임직원이 광주로 삶의 터전을 옮겼고.. 주요 협력업체도 광주업체로 바뀌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유위니아 광주공장이 이번주부터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충남 아산의 본사 설비를 광주로 이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미국, 5.18 때도 '아메리카 퍼스트'
◀ANC▶ 5.18 당시의 유혈진압 직후 미국 백악관 회의의 대화록을 어제 집중보도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광주 시민들의 죽음은 뒷전인 채 오로지 신군부의 무력진압을 뒷받침하는 대책에만 골몰했던 미국의 모습을 고발합니다 당시 카터 행정부 재선에 미칠 영향까지 계산해 사실상 신군부의 무력 사용을 용인했고, 광주 상...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80년 5.18 당시 미국은 시민들의 죽음은 뒷전에 둔 채 광주 상황이 확산되지 않게 막는 데만 혈안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김치냉장고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가 최근 광주로 공장을 이전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미국과 5.18 4 - 37 년만에 드러난 진실, 5.18과 미국
◀ANC▶ 연일 보도하고 있는 5.18 당시 미국 백악관의 회의 내용... 이 자료는 미국 수뇌부들이 광주와 신군부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서야 그 존재를 드러낸 이 자료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리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당시 사실상 ...
2017년 06월 21일 -

미국과 5.18 4 - 37 년만에 드러난 진실, 5.18과 미국
◀ANC▶ 연일 보도하고 있는 5.18 당시 미국 백악관의 회의 내용... 이 자료는 미국 수뇌부들이 광주와 신군부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서야 그 존재를 드러낸 이 자료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리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당시 사실상 ...
2017년 06월 21일 -

신안, 섬마을 '양심가게' 사연은?
◀ANC▶ 가게가 없는 외딴 섬은 생필품 하나를 구입하려고 해도 뭍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같은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들이 '양심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섬마을이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육지에서 배를 두번 갈아타야 도착하는 섬마을 신안군 대둔도 오리입니다. 120여 명이 살고 있는 마...
박영훈 2017년 06월 21일 -

신안, 섬마을 '양심가게' 사연은?
◀ANC▶ 가게가 없는 외딴 섬은 생필품 하나를 구입하려고 해도 뭍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같은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들이 '양심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섬마을이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육지에서 배를 두번 갈아타야 도착하는 섬마을 신안군 대둔도 오리입니다. 120여 명이 살고 있는 마...
박영훈 2017년 06월 21일 -

완도, '발광대놀이' 아시나요?..반세기 만에 복원
◀ANC▶ 섬지역에 전해오던 전통문화인 '발광대놀이'가 있습니다. 발에 가면을 씌우고 공연을 하는 일종의 마당극인데, 섬마을 주민들이 50여 년 만에 되살려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마른 다시마를 걷어올리는 주민들이 흥겨운 노랫가락으로 피로를 잊습니다. "..에라디여,상사디여....
박영훈 201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