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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가로수도 고사 위기...물주기 작업
가뭄과 고온 현상으로 도심의 가로수도 고사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도심의 가로수가 고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살수차 70여 대를 동원해 물주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특히 최근 심은 나무에는 시공업체를 통해 물주머니를 설치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는 물주기 작업을 계속하며 생육...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우박맞은 매실, 사료용으로 매입
◀ANC▶ 수확기 우박피해를 입은 매실이 사료용으로 축산농가에 제공됩니다. 과수농가와 축산업계 모두를 지원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31일밤, 매실 주산지에 집중된 우박피해는 예상보다 심각했습니다. 피해 면적이 순천지역만 440여 헥타에 낙과 피해를 입은 물...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이상한 전남 핵심공약.. 혼선과 갈등만
◀ANC▶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분원 전남 유치가 시작부터 엇박자입니다. 유치 대상 지역 등 서로 다른 내용이 전남 대선 공약집에 포함되면서 지역은 지역대로 혼선만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해양과학기술원입니다. 해양 전문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청와대, 광주 찾은 이유
(앵커) 야당의 반대에 직면해 있는 추경예산안 필요성을 설명하겠다며 청와대 장하성 실장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국민들의 높은 지지를 바탕으로 추경안 국회 통과를 압박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정부가 편성한 추경예산안의 취지를 직접 설명하겠다며 이례적으...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시급 300원' 환자에 일 시킨 정신병원
◀ANC▶ 입원한 환자들에게 청소와 세탁 등 노동을 강요해 온 정신병원장이 적발됐습니다. 환자들이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점을 이용해 최저 3백 원 상당의 낮은 시급만 쥐어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90여 명이 입원중인 전남 나주의 한 정신병원. 세탁실에서 일하고 있는 남성은 알코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이 9개월만에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뀌었습니다 이웃들은 진실이 밝혀져 다행이라면서도 씁쓸해하고 있습니다. ** 입원 환자들에게 일을 시키고 임금을 착취한 정신병원장이 적발됐습니다. 착취당한 환자의 시급은 3백 원꼴이었습니다. **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끊긴 남북관계 복원에 대한 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목포, 이상한 전남 핵심공약.. 혼선과 갈등만
◀ANC▶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분원 전남 유치가 시작부터 엇박자입니다. 유치 대상 지역 등 서로 다른 내용이 전남 대선 공약집에 포함되면서 지역은 지역대로 혼선만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해양과학기술원입니다. 해양 전문인...
김양훈 2017년 06월 16일 -

목포, 이상한 전남 핵심공약.. 혼선과 갈등만
◀ANC▶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분원 전남 유치가 시작부터 엇박자입니다. 유치 대상 지역 등 서로 다른 내용이 전남 대선 공약집에 포함되면서 지역은 지역대로 혼선만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해양과학기술원입니다. 해양 전문인...
김양훈 2017년 06월 16일 -

신안, 가뭄에 속수무책..물 없는데 수로만 판다
◀ANC▶ 오랜 가뭄에 멀쩡한 논을 찾아보기 힘든 섬마을이 있습니다. 대책이라곤 비를 기다리며 물을 가두기 위한 수로를 더욱 깊이 파는 게 전부인데, 파낸 흙을 둘 곳이 없어 논을 밭으로 바꾸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VCR▶ ◀END▶ 여의도 6배 크기 면적에 천 백여 명이 살고...
박영훈 2017년 06월 16일 -

신안, 가뭄에 속수무책..물 없는데 수로만 판다
◀ANC▶ 오랜 가뭄에 멀쩡한 논을 찾아보기 힘든 섬마을이 있습니다. 대책이라곤 비를 기다리며 물을 가두기 위한 수로를 더욱 깊이 파는 게 전부인데, 파낸 흙을 둘 곳이 없어 논을 밭으로 바꾸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VCR▶ ◀END▶ 여의도 6배 크기 면적에 천 백여 명이 살고...
박영훈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