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연수말썽3 - 외유 즐기는 의원들..고삐 없나
◀ANC▶ 시*도민들의 혈세로 해마다 외유를 즐기는 지방의원들의 실태 ...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를 견제할 장치들은 허술하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연수 대신 관광을 다녀온 광주 서구의회의 의원들과 공무원들. 혈세 2천만원으로 여행사 패키지 ...
2017년 06월 17일 -

전남도, 연안수온 높아져 해파리 출연 '비상
최근 연안수온이 평년보다 높아지면서 해파리 피해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0.5도에서 1.5도 높아 해파리 출현량이 늘 것으로 전망하고 여수 등 11개 시군에서 해파리 제거장비 사전 점검을 마쳐습니다. 지난해 7월27일 전남 전 해역에 보름달 물 해파리 '주의'경보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7일 -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백두대간 사진전'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은 6.15 남북정상회담 17주년과 기념관 개관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백두대간 사진전'을 열고 있습니다. 8월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사진전에는 뉴질랜드 출신 산악인 로저 셰퍼드가 직접 백두산과 금강산 등 북한 명산을 등정하며 촬영한 사진 49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백두대간과 관련된 생활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7일 -

6.15 17주년 통일쌀 모내기
6.15 남북정상회담 17주년을 기념하는 통일쌀 모내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광주시 서구 용두동 들녘에서 열린 통일쌀 모내기 행사에는 6.15 공동위원회와 농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1,200평 논에 모를 심었습니다. 이번에 모내기한 통일쌀은 올해 가을 수확되는대로 북한에 보내질 계획인데 남북관계가 경색됐던 지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7일 -

전남대 '광주민중항쟁도'벽화 복원 발기인대회
5.18 민중항쟁을 소재로 한 최초의 벽화를 복원하고자 하는 발기인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민중항쟁도 벽화복원 추진위원회는 오늘(17)전남대 사범대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색이 바랜 광주항쟁도를 다시 채색해 오는 9월 2일 제막식을 갖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1990년 그려진 벽화는 총을 든 시민군과 주먹밥을 만드는...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7일 -

무안, 무심한 하늘..비는 언제나
◀ANC▶ 장기간 지속되는 가뭄에 농촌에서는 오늘도 논밭에 물을 대느라 하루 종일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광주전남에는 찜통더위까지 이어져 마른 하늘만 원망하는 농민들의 마음은 바짝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드넓은 논에 심어놓은 모들이 지속되는 가뭄에 말라가고 있습니다. 물을 ...
김윤 2017년 06월 17일 -

무안, 무심한 하늘..비는 언제나
◀ANC▶ 장기간 지속되는 가뭄에 농촌에서는 오늘도 논밭에 물을 대느라 하루 종일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광주전남에는 찜통더위까지 이어져 마른 하늘만 원망하는 농민들의 마음은 바짝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드넓은 논에 심어놓은 모들이 지속되는 가뭄에 말라가고 있습니다. 물을 ...
김윤 2017년 06월 17일 -

진도, 10%도 안 되는 보상금..막막한 동거차도
◀ANC▶ 세월호 인양시 기름 유출로 피해를 본 진도 주민들이 턱없는 보상 액수에 수령을 거부하고 나섰습니다. 미역 농사를 망쳐 한 해 생계가 막막해졌는데, 인양업체는 피해액의 10분의1도 안 되는 방제비만 보상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 동*서거차도 어민들이 기름 피...
김진선 2017년 06월 17일 -

진도, 10%도 안 되는 보상금..막막한 동거차도
◀ANC▶ 세월호 인양시 기름 유출로 피해를 본 진도 주민들이 턱없는 보상 액수에 수령을 거부하고 나섰습니다. 미역 농사를 망쳐 한 해 생계가 막막해졌는데, 인양업체는 피해액의 10분의1도 안 되는 방제비만 보상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 동*서거차도 어민들이 기름 피...
김진선 2017년 06월 17일 -

광주 유일의 6.25 전적지 산동교 전투 재현 행사
광주 유일의 6.25 전쟁 전적지인 광주 산동교에서 당시 전투를 재현하며 아픈 역사를 재조명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광주 북구 동림동의 옛 산동교 앞 친수공원에서 당시 경찰신분으로 산동교 전투에 직접 참전했던 87살 조귀보 씨가 증언하고, 뮤지컬과 판소리를 접목한 산동교 전투를 재현하는 행사를...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