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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 빠른 품종 전환, 컬러 수박으로 경쟁력
◀ANC▶ 여름 과일의 왕, 수박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빠른 품종 전환과 다양한 색감의 컬러 수박으로 소비자들이 먼저 찾고 있습니다. 허지희 기잡니다. ◀END▶ 전국적인 수박 주산지인 음성의 수박 선별장. 올해 첫 출하가 시작돼 선별기가 바쁘게 돌아갑니다. 그런데 수박 겉이 녹색과 검은 줄무늬가 아닌 ...
허지희 2017년 06월 12일 -

충북 충주, 빠른 품종 전환, 컬러 수박으로 경쟁력
◀ANC▶ 여름 과일의 왕, 수박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빠른 품종 전환과 다양한 색감의 컬러 수박으로 소비자들이 먼저 찾고 있습니다. 허지희 기잡니다. ◀END▶ 전국적인 수박 주산지인 음성의 수박 선별장. 올해 첫 출하가 시작돼 선별기가 바쁘게 돌아갑니다. 그런데 수박 겉이 녹색과 검은 줄무늬가 아닌 ...
허지희 2017년 06월 12일 -

장흥, 농촌 흉물 빈집..그래도 안팔아요
◀ANC▶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농촌지역에서 빈집이 급속하게 늘면서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후손들이 빈집을 팔 생각이 없어 귀농인 모시기에 나선 지자체들도 속수 무책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군의 한 면 소재지, 무너져 가는 빈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외곽으로 나서면 마...
신광하 2017년 06월 12일 -

장흥, 농촌 흉물 빈집..그래도 안팔아요
◀ANC▶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농촌지역에서 빈집이 급속하게 늘면서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후손들이 빈집을 팔 생각이 없어 귀농인 모시기에 나선 지자체들도 속수 무책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군의 한 면 소재지, 무너져 가는 빈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외곽으로 나서면 마...
신광하 2017년 06월 12일 -

여수, 귀농으로 제2의 인생을
◀ANC▶ 기후 조건이 좋고 자연 경관이 우수한 전남에 요즘 귀농&\middot;귀촌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 성과를 기대하거나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자칫 실패 할 수도 있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1마리의 염소, 부처님 손을 닮은 불수감나무, 800평의 밭. 모두 귀농 3년차 유...
채솔이 2017년 06월 12일 -

여수, 귀농으로 제2의 인생을
◀ANC▶ 기후 조건이 좋고 자연 경관이 우수한 전남에 요즘 귀농&\middot;귀촌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 성과를 기대하거나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자칫 실패 할 수도 있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1마리의 염소, 부처님 손을 닮은 불수감나무, 800평의 밭. 모두 귀농 3년차 유...
채솔이 2017년 06월 12일 -

지방선거 D-1년 1 - 지방선거 전망은?
(앵커) 지방선거가 꼭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총선과 대선에서 일진일퇴의 공방을 주고받았던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또 한번의 대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전남에서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불과 1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을 오가는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국회의원을 뽑는 2016년 총선에...
김철원 2017년 06월 12일 -

지방선거 D-1년 1 - 지방선거 전망은?
(앵커) 지방선거가 꼭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총선과 대선에서 일진일퇴의 공방을 주고받았던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또 한번의 대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전남에서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불과 1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을 오가는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국회의원을 뽑는 2016년 총선에...
김철원 2017년 06월 12일 -

귀농2 - 농촌 흉물 빈집..그래도 안팔아요
◀ANC▶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농촌지역에서 빈집이 급속하게 늘면서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후손들이 빈집을 팔 생각이 없어 귀농인 모시기에 나선 지자체들도 속수 무책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군의 한 면 소재지, 무너져 가는 빈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외곽으로 나서면 마...
신광하 2017년 06월 12일 -

귀농2 - 농촌 흉물 빈집..그래도 안팔아요
◀ANC▶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농촌지역에서 빈집이 급속하게 늘면서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후손들이 빈집을 팔 생각이 없어 귀농인 모시기에 나선 지자체들도 속수 무책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군의 한 면 소재지, 무너져 가는 빈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외곽으로 나서면 마...
신광하 2017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