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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의 사전 투표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높은 투표 열기만큼 광주 전남에서 각 당의 유세전도 뜨거웠습니다. ============================================ 이번 대선에 보수의 표심이 어떻게 나타날 지 주목되는 가운데 부산의 민심은 어떤지 알아봤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6일 -

제25회 전남 장애인 체육대회 10일 개막
제25회 전남 장애인 체육대회가 오는 10일부터 사흘동안 해남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대회에는 22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3천9백여 명이 참가해 게이트볼과 볼링, 수영, 육상 등 20개 종목에서 시군 대항으로 경기를 치릅니다. 대회 개막식은 오는 10일 오후 2시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립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6일 -

진도, 5월 첫 주말...축제장 북적
◀ANC▶ 5월의 첫 주말, 축제 현장과 행사장에는 어김없이 수많은 인파가 몰려 황금연휴의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주말 풍경,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주인을 따라 곳곳에 설치된 장애물을 거침없이 뛰어넘고, 어려운 코스도 날렵한 몸놀림으로 순식간에 통과합니다. 오늘(6) 진도에서 막을 올린 진도개 페...
문형철 2017년 05월 06일 -

진도, 5월 첫 주말...축제장 북적
◀ANC▶ 5월의 첫 주말, 축제 현장과 행사장에는 어김없이 수많은 인파가 몰려 황금연휴의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주말 풍경,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주인을 따라 곳곳에 설치된 장애물을 거침없이 뛰어넘고, 어려운 코스도 날렵한 몸놀림으로 순식간에 통과합니다. 오늘(6) 진도에서 막을 올린 진도개 페...
문형철 2017년 05월 06일 -

목포, 선체 수색*정리 작업 계속돼
◀ANC▶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된 세월호 침몰해역에서는 오늘 추가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여학생들이 머물렀던 세월호 객실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 작업은 계속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도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진흙과 지장물을 꺼내는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선체에서 빼낸 ...
양현승 2017년 05월 06일 -

목포, 선체 수색*정리 작업 계속돼
◀ANC▶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된 세월호 침몰해역에서는 오늘 추가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여학생들이 머물렀던 세월호 객실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 작업은 계속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도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진흙과 지장물을 꺼내는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선체에서 빼낸 ...
양현승 2017년 05월 06일 -

장성, 치유의 숲 장성 축령산
(앵커) ◀ANC▶ 연휴가 이어지면서 간만에 긴 휴일을 즐기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조용히, 마음 편히 쉴 곳을 찾으신다면 치유의 숲이 있는 장성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시원하게 뻗은 편백나무와 삼나무들은 눈을 즐겁게 하고, 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은 마음마저 ...
이미지 2017년 05월 06일 -

장성, 치유의 숲 장성 축령산
(앵커) ◀ANC▶ 연휴가 이어지면서 간만에 긴 휴일을 즐기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조용히, 마음 편히 쉴 곳을 찾으신다면 치유의 숲이 있는 장성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시원하게 뻗은 편백나무와 삼나무들은 눈을 즐겁게 하고, 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은 마음마저 ...
이미지 2017년 05월 06일 -

목포, 무연고 아동을 품어주세요
◀ANC▶ 넘치는 사랑을 받아도 모자란 아이들이 우리 주변 곳곳에서 외로움과 싸우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부모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부모와의 연락이 끊긴 무연고 아동들인데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는 목포의 한 복지시설. 0세부터 4세까지 한창 손길이 필...
김진선 2017년 05월 06일 -

목포, 무연고 아동을 품어주세요
◀ANC▶ 넘치는 사랑을 받아도 모자란 아이들이 우리 주변 곳곳에서 외로움과 싸우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부모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부모와의 연락이 끊긴 무연고 아동들인데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는 목포의 한 복지시설. 0세부터 4세까지 한창 손길이 필...
김진선 2017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