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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프랑스 예술대 순천에 분교
◀ANC▶ 프랑스의 공립 예술대학의 한국분교가 순천에 들어섭니다. 순천만 국가정원을 캠퍼스로 내년 3월부터 대학원 과정의 교육과 창착활동이 진행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내 프랑스 정원입니다. 지난 2월 말 순천을 방문한 프랑스 낭트시립예술대 총장일행이 석사과정 캠퍼스 예정...
박광수 2017년 05월 02일 -

순천, 프랑스 예술대 순천에 분교
◀ANC▶ 프랑스의 공립 예술대학의 한국분교가 순천에 들어섭니다. 순천만 국가정원을 캠퍼스로 내년 3월부터 대학원 과정의 교육과 창착활동이 진행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내 프랑스 정원입니다. 지난 2월 말 순천을 방문한 프랑스 낭트시립예술대 총장일행이 석사과정 캠퍼스 예정...
박광수 2017년 05월 02일 -

목포, 선체 절단 계속..미수습자 소식은 아직
◀ANC▶ 세월호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해 선체를 잘라내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유류품이 계속 발견되고 있지만, 미수습자의 흔적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미 5층 상판이 조각조각 절단되고 있습니다. 사각형으로 잘린 외판 안쪽으로는 진흙...
김진선 2017년 05월 02일 -

목포, 선체 절단 계속..미수습자 소식은 아직
◀ANC▶ 세월호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해 선체를 잘라내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유류품이 계속 발견되고 있지만, 미수습자의 흔적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미 5층 상판이 조각조각 절단되고 있습니다. 사각형으로 잘린 외판 안쪽으로는 진흙...
김진선 2017년 05월 02일 -

총인 슬러지 처리 방식 변경으로 예산 낭비
광주시가 지난 2012년 하수처리장의 총인 처리시설 설치 공사를 하면서 슬러지 처리 방법을 부적정하게 변경해 예산을 낭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감사위원회는 세밀한 검토 없이 슬러지 처리 방식을 당초 분리 처리에서 병합 처리로 변경해 처리 비용 등 운영비 예산이 연간 4억원씩 낭비됐다고 지적하고 관계 공...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1일 -

세월호 화물칸 차량 블랙박스 회수 시급
세월호의 마지막 움직임을 검증할 침로기록장치를 찾지 못하면서, 화물칸의 차량 속 블랙박스 회수가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에는 침몰 당시 화물칸 상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복원이 된다면 선체 내부의 침수 시점과 화물 고박 상태 등을 살펴볼 증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1일 -

문재인 49.6% 안철수 29.8% 심상정 7.8%
(앵커) 사실상의 선거 시작인 사전 투표를 앞두고 광주 목포 여수 MBC 3사가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지지율이 안철수 후보보다 20% 포인트 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 (기자) (CG) 광주 전남의 유권자 천 31명을 대상으로 누구를 대통령으로 지지하는 지 물었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1일 -

5.18당시 전남대병원에도 사격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병원도 계엄군의 무차별 사격을 받았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5.18 당시 전남대병원 의료진들은 1980년 5월 21일과 27일 계엄군이 병원을 향해 무차별 사격을 하고, 총을 들고 병원에 들어와 수색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5.18 항쟁기간 223명의 사상자를 치료했고 이 가운데 가장 많...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1일 -

전두환, '그 명령이야 내가 내렸지'
(앵커) 전두환씨가 지난 1995년 당시 자신이 5.18 진압 명령을 내렸다고 시인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당시 5.18 특별수사본부장의 증언인데 ... 최근 전두환씨가 낸 회고록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어서 주목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2.12 군사반란과 5.17 쿠데타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전두환, 노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1일 -

취약지 공략 총력
대선 사전투표일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은 약점을 보강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여권의 불모지인 광주를 찾았고 민주당은 나이든 유권자 공략에, 국민의당은 호남 지지층 이탈을 막는데 주력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대선 출마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영산...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