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대 대선39 - 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표심 잡기 분주
(앵커) 내일부터 대선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민주당과 국민의 당 등 주요 정당들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불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석가탄신일을 맞아 무각사 앞에서 각 후보 캠프의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정당을 나타내는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캠프 관계자들이 피켓을 흔들며 한표를 호소합...
송정근 2017년 05월 03일 -

19대 대선38 - 충만한 '불심'...나들이객 북적
◀ANC▶ 부처님 오신날이자 징검다리 연휴가 계속되면서 바깥 나들이가 많은 하루였습니다. 사찰은 물론 축제 현장과 지역 관광지마다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리는 불심이 광주 무각사 전 도량을 가득 메웠습니다. 6가지 공양물을 부처님 앞에 올리는 육...
박광수 2017년 05월 03일 -

19대 대선38 - 충만한 '불심'...나들이객 북적
◀ANC▶ 부처님 오신날이자 징검다리 연휴가 계속되면서 바깥 나들이가 많은 하루였습니다. 사찰은 물론 축제 현장과 지역 관광지마다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리는 불심이 광주 무각사 전 도량을 가득 메웠습니다. 6가지 공양물을 부처님 앞에 올리는 육...
박광수 2017년 05월 03일 -

사랑실은 노래봉사단 위문 공연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위문공연을 가졌습니다 광주시 봉선동 귀일 민들레집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이란 주제로 열린 위문 공연에는 가요와 댄싱, 마술 등 흥겨운 공연이 펼쳐져 소외된 이웃들의 흥을 돋웠습니다. 지난 1993년 결성된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은 올해로 25년 째 소외된 계...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 -

곡성군, 세계장미축제 오는 19~28일 개최
제7회 곡성 세계장미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열흘 동안 '향기, 사랑, 꿈'이라는 주제로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열립니다. 결혼을 주제로 한 올해 장미축제의 경우 장미공원 내 유리온실이 실내 웨딩스튜디오로 꾸며지고, 천장에 관엽식물과 함께 장미부케꽃, 우드볼 등을 달아 연인들의 포토존 장소로 제공됩니다. 또 잔디광장...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 -

질병검사 안 된 백합 신안 해안 3곳에 뿌려져
질병검사를 거치지 않은 백합 종묘가 신안 3개 섬 해안에 살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해 5월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군산 납품업자에게 4천 7백만 원 어치, 5톤 가량의 백합 종묘를 구입해 자은도 둔장, 증도 방축,임자 삼두 해안에 살포했지만 최근 전북 부안 해경이 업자를 붙잡아 조사한 결과 질병검사...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 -

연휴기간 특별방범활동 실시
부처님 오신 날 등 연휴기간이 이어지면서 사찰 주변을 중심으로 방범활동이 강화됩니다. 일선 경찰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사찰과 암자 등을 방문해 CCTV와 시주함 관리 등 범죄 취약장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방문객 증가에 따른 절도 예방을 위해 특별방범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연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 -

전라남도, '인구 정책 전담부서' 신설 검토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전담부서 신설을 포함한 다양한 대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인구 감소에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가칭 '인구 정책팀'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내 인구 감소 대책으로 청년 창업농장...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 -

광주박물관 흙속에서 발견한 역사
국립 광주박물관은 호남과 제주에서 새로 발굴된 유물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있습니다. '흙 속에서 발견한 역사의 조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2015년부터 2016년사이 호남과 제주에서 이뤄진 4백여건의 발굴 성과를 시대별로 나눠 소개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이번 전시 유물 대부분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 -

SFTS 올해 첫 환자 광주에서 발생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즉 SFTS 환자가 올해 처음으로 광주에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으로 광주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혈액을 검사한 결과 올들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SFTS 양성 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야생 진드기에 물렸을 때 감염되는 이 질병은 5월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