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 인양업체 대변인 역할하는 '해수부'
◀ANC▶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민간 인양업체에 끌려 다니며 논란만 키우고 있습니다. 들쭉날쭉한 세월호 무게와 육상거치 시점 등 해양수산부가 민간 인양업체의 대변인 역할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 무게는 육상 거치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자료입니다. 해수부는...
김양훈 2017년 04월 06일 -

목포, 인양업체 대변인 역할하는 '해수부'
◀ANC▶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민간 인양업체에 끌려 다니며 논란만 키우고 있습니다. 들쭉날쭉한 세월호 무게와 육상거치 시점 등 해양수산부가 민간 인양업체의 대변인 역할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 무게는 육상 거치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자료입니다. 해수부는...
김양훈 2017년 04월 06일 -

참정권 없는 청소년 모집해 대통령 모의투표 진행
광주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정권이 없는 만 19세 미만 청소년들을 모집해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모의투표를 진행합니다 광주 YMCA 등은 "참정권을 18세로 하향조정하자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며 청소년들의 희망을 저버릴 수 없어 20만 청소년 선거인단을 모집해 대통령 모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6일 -

여수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린 상괭이 구조
멸종 위기종인 상괭이가 바다에 설치된 그물에 걸렸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6) 오전 10시쯤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있는 상괭이 한 마리를 구조해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토종 고래인 상괭이는 개체 수가 크게 줄어 '보호대상 해양생물'로 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6일 -

오늘의 검색창 [남성의 삶]
오늘의 검색창 [남성의 삶] 남자로 태어난다면 어떤 삶일까 가끔 궁금할때가 있는데요.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남성의 모습, 우리 지역 남성들은 어떨까요. 광주의 남성 인구는 73만7천 여 명인데요, 여성 100명 당 남성 98.9 명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많은 상황입니다. 남성 인구를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17.7%...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6일 -

글로벌 강소기업 호남권역 적다
(앵커)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작지만 강한 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산업 규모가 열악한 탓에 호남권 기업은 10개 중 1개 꼴에 불과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투명 CG) 지게차나 굴삭기 등 중장비의 유압 계통 부품을 생산하는 이 업체는 국내 시장을 90% 이상 점유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6일 -

5.18 행사위, "전 씨 회고록 법적 책임 묻겠다"
5.18행사위원회가 전두환 씨의 회고록과 관련해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는 "전 씨 부부가 5월 영령과 광주시민에게 참회록을 바치지는 못할망정 또다시 망발로 우롱했다"며 전 씨 부부의 발언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위는 또 전 씨 추징금 납부 등을 감시하는 한편, 정부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6일 -

검찰, 수십억 리베이트 혐의 광주 모 병원 원장 구속
의약계 리베이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광주 모 병원장을 구속했습니다. 광주지검은 광주 모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로부터 납품 전속계약 명목으로 15억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광주 모 병원장 A씨를 구속했습니다. 의약계 리베이트 사건을 송치 받은 검찰은 지금까지 병원과 세무법인 사무실 등 31곳을 압수수색 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6일 -

선체 구멍 내고 사흘 만에 다시 '땜질'
◀ANC▶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선체에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가이번에는 뚫어놓은 구멍을 도로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에서인데..해수부의 오락가락 태도가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END▶◀VCR▶운송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가세월호 무게를 견딜 수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6일 -

민주당, "국민의당 차떼기 경선 의혹 밝히라"
국민의당의 광주전남 경선 과정에서 선거인단이 동원됐다는 의혹에 대해 민주당이 공세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렌터카를 이용해 선거인단 130여 명을 동원한 혐의로 관계자 2명이 검찰에 고발당했는데도 국민의당은 해명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꼬리 자르기로 무마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