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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빛가람 게임산업 요람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글로벌 게임 개발회사로 도약을 꿈꾸는 업체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게임 콘텐츠 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가 구축돼, 혁신도시가 게임산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가상현실 게임 장비를 장착한 체험자가 VR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
이계상 2017년 04월 01일 -

나주, 빛가람 게임산업 요람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글로벌 게임 개발회사로 도약을 꿈꾸는 업체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게임 콘텐츠 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가 구축돼, 혁신도시가 게임산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가상현실 게임 장비를 장착한 체험자가 VR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
이계상 2017년 04월 01일 -

목포, 목포신항에 노란 추모 물결
◀ANC▶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실려 목포신항에 들어온 뒤 맞은 첫 주말입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목포신항에는 하루종일 전국 각지에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주변 철제 울타리에 개나리가 아닌 노란 리본이 피었습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리본들.. '잊...
김양훈 2017년 04월 01일 -

목포, 목포신항에 노란 추모 물결
◀ANC▶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실려 목포신항에 들어온 뒤 맞은 첫 주말입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목포신항에는 하루종일 전국 각지에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주변 철제 울타리에 개나리가 아닌 노란 리본이 피었습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리본들.. '잊...
김양훈 2017년 04월 01일 -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 주의
(앵커) ◀ANC▶ 봄의 불청객, 바로 꽃가루와 미세먼지입니다. 눈이나 피부에 직접 닿으면 이상이 생기기 쉽죠.. 특히 미세먼지로 인해 알레르기성 질환이 만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광주의 한 피부과 의원, 아침 이른 시간인데도 병원은 환자들로 북적입니다. 대부분 피부에 간지러움을 호소...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문-안 호남 지지율 격차 한자릿수
(앵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호남 지지율 격차가 한자릿수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본선 때까지 선택지를 늘려놓겠다는 호남의 민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CG)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 결과 이번 주 호남지역의 대선 후보 지지율이 문재인 후보 38%, 안철수 후보는 30%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환영"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오늘 어떻게 보셨습니까? 시민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 오늘 구속을 계기로 적폐 청산과 진실 규명이 하루 빨리 이뤄지길 기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법원이 역대 최장시간의 실질심사를 거친 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한 오늘(31). 지역민들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세월호 육상거치 '험로' 남았다
◀ANC▶ 세월호는 도착했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고 미수습자를 찾는 일만 해도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무사히 도착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무게만 만 톤이 넘는 세월호를 육지로 옮기는 작업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다 왔다" 진상규명 이제 시작
◀ANC▶ 목포신항에서 세월호를 맞이한 희생자 가족들은 또 한번 오열했습니다. 상처투성이인 세월호를 바라보며 실신하기도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목포신항에 가까워진 순간. 세월호에서 딸을 아직 찾지 못한 어머니들은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SYN▶ "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우리 아들 탔던 배, 말문이 막혀요"
◀ANC▶ 맹골수로에서 목포신항까지.. 세월호가 침몰한지 1천 80일 만에 마지막 여정을 끝냈습니다. 배를 빌려 마지막 항해를 같이 한 세월호 가족들은 한 순간도 마음을 놓지 못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자식들을 삼켜버린 세월호를 따라 세월호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