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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생 폭행 보육교사 징역형
울거나 밥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원생들을 폭행한 보육교사에 대해 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0단독 판사는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예방 프로그램 수강을 명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에서 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빛가람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2백 기업 돌파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투자하거나 투자를 약속한 기업이 사업착수 2년만에 2백 곳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27) 오후 빛가람혁신도시 본사에서 에너지밸리에 투자를 약속한 기업들과 투자 유치 협약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오늘 협약을 통해 에너지밸리 투자 기업이 2백곳을 돌파함에 따라 유관 기관과 함께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한 달 오천원'의 기적
(앵커) ◀ANC▶ 은행에 걸 담보도 없고, 신용등급도 낮은 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서로를 돕고 있어 화젭니다. 시작할 당시에는 우려도 있었지만 7년 째 순항 중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자활 센터에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꾸리고 있는 김진희씨. 어려운 시절을 함께 견딘 가족과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제주항공, 광주-제주 노선 취항
광주와 제주를 오가는 새로운 항공편이 내일(28)부터 운항합니다. 저비용 항공사인 제주항공은 내일 광주공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광주-제주간 노선 운항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제주 항공의 광주 제주 항공편은 하루에 왕복 2회이고, 이번 신규 취항으로 광주-제주간 전체 항공편은 왕복 12회에서 14회로 늘어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도서개발촉진법 개정 무산 위기..국회 심사 통과못
연륙교 건설이후 10년이 지난 섬들도 각종 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이 국회 관련 소위에서 심사를 통과하지못했습니다. 국민의당 전남도당 지역위원회는 성명서에서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개정안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내 법 개정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구멍 뚫린 방제, 동거차도의 시름
◀ANC▶ 세월호 선체가 뭍으로 나오는 건 모두의 간절한 바람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동거차도 어민들의 시름이 있습니다. 애써 돌본 양식장이 속수무책으로 기름밭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거차도에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는 마침내 물 위로 완전 부상했습니다. 선내에 있는 바닷물 배...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민주당 호남권 순회경선 결과 오늘 저녁 공개
민주당 호남권 투표 결과가 공개되는 순회경선이 오늘(27) 오후 광주여대에서 치러집니다. 민주당은 오늘 낮 2시부터 이재명, 최성, 문재인, 안희정 후보의 정견 발표를 들은 다음 민주당 호남지역 대의원 1800명을 상대로 현장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의원 투표를 개표하면서 지난 22일 투표소 투표와 25일과 26일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베일 벗는 호남경선 결과는?
(앵커) 호남 민심 향배에 관심이 집중됐던 국민의당과 민주당 경선 결과가 베일을 벗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호남경선에서 안철수 후보가 압승한 가운데 민주당은 오늘(27), 결과가 나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 대선후보를 정하는 레이스, 사실상 결승전이나 다름 없는 호남경선에서 안철수 후보가 승리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해수면 위로 떠오른 세월호 선체에서 남아있는 바닷물과 기름을 빼는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은 이르면 내일 목포신항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호남 경선 결과가 차례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에서는 안철수 전 대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한 달 오천원'의 기적
(앵커) ◀ANC▶ 은행에 걸 담보도 없고, 신용등급도 낮은 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서로를 돕고 있어 화젭니다. 시작할 당시에는 우려도 있었지만 7년 째 순항 중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자활 센터에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꾸리고 있는 김진희씨. 어려운 시절을 함께 견딘 가족과 사...
이미지 2017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