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오천원'의 기적
(앵커) ◀ANC▶ 은행에 걸 담보도 없고, 신용등급도 낮은 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서로를 돕고 있어 화젭니다. 시작할 당시에는 우려도 있었지만 7년 째 순항 중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자활 센터에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꾸리고 있는 김진희씨. 어려운 시절을 함께 견딘 가족과 사...
이미지 2017년 03월 27일 -

(이슈와 사람) 심연수 호남대학교 경찰학과 교수..야권 경선
(앵커)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 각 정당들의 경선이 치열합니다. 지난 주말에는 국민의당이 호남권 경선을 치렀고 오늘(27일)은 더불어민주당의 호남권 경선 승자가 드러납니다. 호남대학교 심연수 교수와 함께 경선 상황 얘기 자세히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우...
이미지 2017년 03월 27일 -

(이슈와 사람) 심연수 호남대학교 경찰학과 교수..야권 경선
(앵커)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 각 정당들의 경선이 치열합니다. 지난 주말에는 국민의당이 호남권 경선을 치렀고 오늘(27일)은 더불어민주당의 호남권 경선 승자가 드러납니다. 호남대학교 심연수 교수와 함께 경선 상황 얘기 자세히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우...
이미지 2017년 03월 27일 -

강원 강릉, 알배기 물고기 소비자제 가능할까?
◀ANC▶ 정부는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올해부터 어린 물고기 보호정책을 강도높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알을 품은 물고기, 일명 '알배기'마저 소비와 어획을 자제하도록 유도할 계획인데, 수산현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MBC 강원영동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동지역 대표 수산물 ...
김형호 2017년 03월 27일 -

강원 강릉, 알배기 물고기 소비자제 가능할까?
◀ANC▶ 정부는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올해부터 어린 물고기 보호정책을 강도높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알을 품은 물고기, 일명 '알배기'마저 소비와 어획을 자제하도록 유도할 계획인데, 수산현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MBC 강원영동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동지역 대표 수산물 ...
김형호 2017년 03월 27일 -

고흥, 사드 여파...불안한 수출길
◀ANC▶ 고흥의 유자산업이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감소에 가격하락까지..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격인데요. 당분간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농가와 업체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고흥의 한 유자 가공공장. 평소에 수출물량으로 가득차야 할 창고가 썰렁하기만 합니다....
김종수 2017년 03월 27일 -

고흥, 사드 여파...불안한 수출길
◀ANC▶ 고흥의 유자산업이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감소에 가격하락까지..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격인데요. 당분간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농가와 업체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고흥의 한 유자 가공공장. 평소에 수출물량으로 가득차야 할 창고가 썰렁하기만 합니다....
김종수 2017년 03월 27일 -

진도, 구멍 뚫린 방제, 동거차도의 시름
◀ANC▶ 세월호 선체가 뭍으로 나오는 건 모두의 간절한 바람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동거차도 어민들의 시름이 있습니다. 애써 돌본 양식장이 속수무책으로 기름밭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거차도에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는 마침내 물 위로 완전 부상했습니다. 선내에 있는 바닷물 배...
양현승 2017년 03월 27일 -

진도, 구멍 뚫린 방제, 동거차도의 시름
◀ANC▶ 세월호 선체가 뭍으로 나오는 건 모두의 간절한 바람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동거차도 어민들의 시름이 있습니다. 애써 돌본 양식장이 속수무책으로 기름밭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거차도에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는 마침내 물 위로 완전 부상했습니다. 선내에 있는 바닷물 배...
양현승 2017년 03월 27일 -

진도, 곳곳 잘린 세월호..진상규명 가능할까
◀ANC▶ 세월호는 그동안 인양 과정에서 선체 손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닐 듯 싶습니다. 목포신항으로 옮겨진 뒤에도 천공과 절단이 예정돼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누워있는 세월호의 우현 선미에 차량이 오가는 경사문, 램프가 보입니다. 바닥을 향하는 좌...
김진선 2017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