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 "무서워서 택시 못 타겠어요"
◀ANC▶ 택시기사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사건,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는데요. 시민들은 기사를 엄벌해야 한다는 분노 섞인 목소리와 함께 택시를 타기가 두렵다는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술 취한 20대 여성 승객의 집 앞까지 갔다가 차를 돌렸던 택시기사 55살 ...
김진선 2017년 02월 21일 -

목포, "무서워서 택시 못 타겠어요"
◀ANC▶ 택시기사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사건,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는데요. 시민들은 기사를 엄벌해야 한다는 분노 섞인 목소리와 함께 택시를 타기가 두렵다는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술 취한 20대 여성 승객의 집 앞까지 갔다가 차를 돌렸던 택시기사 55살 ...
김진선 2017년 02월 21일 -

이슈와 사람 여민동락
(앵커) 전라남도 영광군 묘량면의 자립형 농촌복지공동체인 '여민동락공동체'가 설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10년 동안 어떤 활동을 했고, 마을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강위원 대표살림꾼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여민동락 공동체'가 어떤 단체인...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1일 -

국민의당 지지율 반등 '안간힘'
(앵커) 지지율 하락으로 고민이 많은 국민의 당이 텃밭인 광주에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지도부가 총출동해 광주의 민심을 잡는데 올인했습니다. 호남의 권리를 지키는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파라다이스 극장 문 연다
(앵커) ◀ANC▶ 광주극장을 배경으로 한 코미디 드라마가 광주에서 제작됩니다. 오래된 극장을 지키기 위한 극장 직원들과 동네 사람들의 따뜻한 에피소드가 드라마에 담겨 다음달 첫 방송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한때 잘 나가던 지역의 명소였지만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 파라다이스 극장....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조선대 법인 이사진 구성 놓고 갈등 심화
조선대학교 이사회와 구성원들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법인 이사회의 공백사태가 현실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법인 이사회가 지난주 신임 이사 선출과 관련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민주동우회 회원 20여명이 이사 전원 사퇴와 공익형 이사제 도입을 주장하며 회의장 출입을 막아 회의가 무산됐습...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1년 연임 사실상 확정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의 1년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한전은 이사회를 열어 다음달 21일 열릴 예정인 주주총회에 조 사장 연임 건을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조 사장은 지난 2012년 12월 한전 사장으로 취임한 뒤 3년 임기를 끝내고 지난해에 1년 연임 결정이 난데 이어 이번에 두번째 연임이 결정되면 한전의 최장수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광주시감사위원장*서구청장 엄정한 수사 촉구"
광주 공무원 노조가 광주시감사위원장과 서구청장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는 지난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된 감사위원장 사건에 대해 검찰이 사건을 경찰에 돌려보내는 등 늑장 수사를 하고 있다며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선거법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80년 5월 당시 북한군 개입설 유포 매우 슬퍼"
CIA 고위직 출신인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가 5.18 당시 북한군 개입설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슬프다고 말했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그레그 전 대사는 재단 앞으로 4,5줄 분량의 전자우편을 보내 80년 당시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 유포하는 일부 세력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또, 진실을 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전남 쌀 변동직불금 3천 203억 원 지급
쌀값 폭락으로 쌀 변동직불금 지급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은 ha당 211만원으로 확정돼 11만 4천여 농가에 모두 3천 203억 원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ha당 99만 9천원이었던 지난해보다 총액으로 천 652억원이 늘었고, 2005년 직불제 시행 이후 가장 많은 액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