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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모임 현수막에 선관위 경고 처분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모임 출범식을 알리는 현수막을 불법으로 게시한 지지모임 관계자에게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손가락혁명군 출범식 현수막이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하지만 철거 요구를 즉각 수용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한 점 등을 참작해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박철환 해남군수 대법원 상고...군정공백 장기화
1,2심에서 모두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박철환 해남군수가 무죄 취지로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박철환 군수는 어제(14일) 변호인을 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접수하고,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와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에 대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박 군수의 상고에 따라 대법원이 두달이내 신속하게 심리를 진행하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최성 "꼴찌의 대반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한 최성 고양시장이 경선 과정에서 꼴찌의 대반란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성 시장은 광주전남 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지금은 지지율이 낮지만 대역전의 드라마를 보여주겠다며 민주당의 대선 후보 중 유일하게 호남 출신인 자신이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한컷뉴스]'토종씨앗 나눔&토크콘서트' 개최 外
광주도시농업 시민협의회와 전라씨드림은 시민들에게 토종 씨앗도 나눠주고, 재배법도 알려주는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11) 보성군 보건소는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찾아가 의과와 한의과, 치과 등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장성아카데미는 오는 16일 기생충박사 서민 교수를 초청해 '인간, 기생충에게 배우다'라...
이서하 2017년 02월 14일 -

[한컷뉴스]'토종씨앗 나눔&토크콘서트' 개최 外
광주도시농업 시민협의회와 전라씨드림은 시민들에게 토종 씨앗도 나눠주고, 재배법도 알려주는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11) 보성군 보건소는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찾아가 의과와 한의과, 치과 등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장성아카데미는 오는 16일 기생충박사 서민 교수를 초청해 '인간, 기생충에게 배우다'라...
이서하 2017년 02월 14일 -

[오늘의 검색창] 곤충
타이틀에 '곤충' -------------------------------------------- ◀VCR▶ 전남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전남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 메뚜기, 갈색거저리 유충, 쌍별귀뚜라미를 보고 만져보며, Q. 이것도 먹을 수 있는 건가요? A. 식약청 인증을 받은 거라 먹을 수 있습니다. Q. 이거 종은 뭐죠? A. 귀뚜라미 Q. 제품을...
이서하 2017년 02월 14일 -

[오늘의 검색창] 곤충
타이틀에 '곤충' -------------------------------------------- ◀VCR▶ 전남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전남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 메뚜기, 갈색거저리 유충, 쌍별귀뚜라미를 보고 만져보며, Q. 이것도 먹을 수 있는 건가요? A. 식약청 인증을 받은 거라 먹을 수 있습니다. Q. 이거 종은 뭐죠? A. 귀뚜라미 Q. 제품을...
이서하 2017년 02월 14일 -

[대담]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광주시 담당자 전민석
(앵커) 지난해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마다 금남로 일대를 열정으로 달군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이 올해도 오는 4월에 시작합니다. 올해는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전민석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실 프린지 페스티벌 담당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서하 2017년 02월 14일 -

[대담]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광주시 담당자 전민석
(앵커) 지난해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마다 금남로 일대를 열정으로 달군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이 올해도 오는 4월에 시작합니다. 올해는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전민석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실 프린지 페스티벌 담당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서하 2017년 02월 14일 -

청소년 알바2 - "알바가 직업"..노동권 보장 시급
◀ANC▶ 이같은 노동인권 침해는 성인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보도를 보면 정말 이럴 수가 있을까 싶기도 한데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생계와 직결되는 아르바이트라면 온갖 불이익을 참아야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0대 시절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27살 손 모 씨는 대학 졸업 2년째인 요...
2017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