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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
(앵커) ◀ANC▶ 추위가 여전히 기세를 떨치는 동안 봄은 어느새 성큼 다가왔습니다. 무등산엔 개구리가 알을 낳았고 봄을 알리는 야생화도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아직 눈이 쌓여 있는 무등산 기슭에 노란 꽃잎이 수줍게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가장 먼저 새봄을 맞는다고 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대선주자들, 호남표심 얻으려 안간힘
(앵커) 문재인, 안희정 등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들이 광주와 전남북을 돌며 호남 표심을 집중공략했습니다 오늘은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광주를 찾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안희정 충남지사가 광주전남에서 이틀째 대선행보를 이어갔습니다. 5.18 국립묘지와 5.18 학생기념탑을 참배한 자리에서 안 지사는 광...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문재인, 안희정 등 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들이 주말과 휴일동안 호남 표심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오늘은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이 광주를 찾습니다. == 지난해 총선에서 낙선한 뒤 정계에서 물러났던 강기정 전 민주당 최고위원과 이용섭 전 의원이 정계에 복귀했습니다. 1년 앞으로 다가온 광주시장 선거 구도에 어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제주, 감귤 간벌 시동
◀ANC▶ 지난해 제주를 강타한 32년 만의 한파로 감귤 생산량이 줄었는데요. 올해는 해거리 현상 때문에 과잉생산이 우려돼 감귤나무를 베어내는 간벌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제주 문화방송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요란한 기계톱 소리와 함께 30년 가까이 자란 감귤나무들이 하나, 둘 밑둥만 남긴 채 잘려나...
이소현 2017년 02월 13일 -

제주, 감귤 간벌 시동
◀ANC▶ 지난해 제주를 강타한 32년 만의 한파로 감귤 생산량이 줄었는데요. 올해는 해거리 현상 때문에 과잉생산이 우려돼 감귤나무를 베어내는 간벌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제주 문화방송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요란한 기계톱 소리와 함께 30년 가까이 자란 감귤나무들이 하나, 둘 밑둥만 남긴 채 잘려나...
이소현 2017년 02월 13일 -

경남 함양, 천년기념물 숲 조성
◀ANC▶ 이번에 경남 소식입니다. 경상남도 함양군이 천년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전국의 나무들을 모아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숲 이 완공되면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숲인 함양 상림에 이어 또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경남, 박민상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선비의 기개를 간직한 속...
박민상 2017년 02월 13일 -

경남 함양, 천년기념물 숲 조성
◀ANC▶ 이번에 경남 소식입니다. 경상남도 함양군이 천년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전국의 나무들을 모아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숲 이 완공되면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숲인 함양 상림에 이어 또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경남, 박민상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선비의 기개를 간직한 속...
박민상 2017년 02월 13일 -

진도, 조선시대 말목장..목장색등록 완역
◀ANC▶ 조선시대에는 진도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말목장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조선시대 말관련 장부인 '목장색등록'이 번역돼 출판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나즈막한 야산들이 이어지며 분지가 펼쳐지는 진도군 지산면, 조선시대 이곳은 '목장면'으로 불렸습니다. 말을 관리한다는...
신광하 2017년 02월 13일 -

진도, 조선시대 말목장..목장색등록 완역
◀ANC▶ 조선시대에는 진도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말목장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조선시대 말관련 장부인 '목장색등록'이 번역돼 출판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나즈막한 야산들이 이어지며 분지가 펼쳐지는 진도군 지산면, 조선시대 이곳은 '목장면'으로 불렸습니다. 말을 관리한다는...
신광하 2017년 02월 13일 -

병원직원에게 염산 뿌린 30대 구속
병원 직원에게 염산을 뿌린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낮 12시쯤, 북구 각화동의 한 병원에서 원무과장 등 직원 3명에게 염산을 뿌려 다치게 한 혐의로 33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신분열증이 있는 임 씨는 병원측이 재입원을 거절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