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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홍인화 고려인마을 상임이사 '강제이주80년'
(앵커) 내년은 고려인 동포들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된 지, 80년이 되는 햅니다. 광주 고려인 마을에서 이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광주고려인마을센터 홍인화 상임이사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내년을 '광주고...
이서하 2016년 12월 19일 -

[한컷뉴스] 나주예총 송년의 밤 개최 外
한국연예예술인협회 나주지회가 주민들과 친목도 다지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습니다. (17) 보성군 복내면 출신인 LG트윈스 윤진호 선수가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16) 장성군 진원면 여성자원봉사회가 '행복나눔행사'에서 팥죽을 판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15...
이서하 2016년 12월 19일 -

[한컷뉴스] 나주예총 송년의 밤 개최 外
한국연예예술인협회 나주지회가 주민들과 친목도 다지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습니다. (17) 보성군 복내면 출신인 LG트윈스 윤진호 선수가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16) 장성군 진원면 여성자원봉사회가 '행복나눔행사'에서 팥죽을 판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15...
이서하 2016년 12월 19일 -

목포, 마지막 승리자는 국민입니다.
◀ANC▶ 박근혜 대통령 퇴진를 외치는 국민들의 함성이 갈수록 커져 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주의의 상징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주옥같은 어록을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력 원천은 민주주의에 대한 강한 신념과 국민...
김양훈 2016년 12월 19일 -

목포, 마지막 승리자는 국민입니다.
◀ANC▶ 박근혜 대통령 퇴진를 외치는 국민들의 함성이 갈수록 커져 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주의의 상징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주옥같은 어록을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력 원천은 민주주의에 대한 강한 신념과 국민...
김양훈 2016년 12월 19일 -

무안, 하자투성이 '명품 보행자길'
◀ANC▶ 남악신도시에 보행자 도로가 새로 조성됐는데요. 명품 길로 만들었다는 지자체 자랑과는 달리 하자 투성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 중심 상가 보행자 도로입니다. 기존의 화단을 없앤 넓직한 길이 은은한 조명과 어울러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런데 속내를 들여...
문연철 2016년 12월 19일 -

무안, 하자투성이 '명품 보행자길'
◀ANC▶ 남악신도시에 보행자 도로가 새로 조성됐는데요. 명품 길로 만들었다는 지자체 자랑과는 달리 하자 투성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 중심 상가 보행자 도로입니다. 기존의 화단을 없앤 넓직한 길이 은은한 조명과 어울러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런데 속내를 들여...
문연철 2016년 12월 19일 -

진도, 더민주 세월호 현장 방문 "반드시 인양"
◀ANC▶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있는 팽목항과 인양 현장을 찾았습니다. 인양 일정 지연과 공정 변경 등 의혹을 쏟아내는 의원들 앞에서 업체 측은 반드시 인양을 해내겠다고 자신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등 세월호 특위 의원 7명은 분향소를...
김진선 2016년 12월 19일 -

진도, 더민주 세월호 현장 방문 "반드시 인양"
◀ANC▶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있는 팽목항과 인양 현장을 찾았습니다. 인양 일정 지연과 공정 변경 등 의혹을 쏟아내는 의원들 앞에서 업체 측은 반드시 인양을 해내겠다고 자신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등 세월호 특위 의원 7명은 분향소를...
김진선 2016년 12월 19일 -

송정역2 - 역세권 효과..땅값 상승세
(앵커) 광주 송정역의 상황은 완전히 딴판입니다. 고속철의 잇따른 개통으로 사람들이 붐비면서 일대 땅값까지 크게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이른바 역세권 효괍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송정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1913 송정역시장.. 하루 평균 3-4천명이 오갈 만큼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일대 땅값도 ...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