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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잊을만 하면 '공직비리'
◀ANC▶ 최근 여수시 공무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되면서 또 다시 터진 공직자 비리에 시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잇따르는 비리를 막기 위해 여수시가 청렴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지검 특수부는 최근 뇌물수수 혐의로 여...
김종태 2016년 12월 12일 -

경남 함양, 지리산 함양 곶감 첫선
◀ANC▶ 지리산 자락의 대표적 특산물인 '함양곶감'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올해는 감 작황도 괜찮았고 말리는 동안 기상조건도 알맞아서 품질이 좋다고 합니다. 송민화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경매사 음성) 자~몇 번 박스 얼마~ 경매사와 중매인들의 흥정이 장내를 떠들썩하게 채웁니다. 지리산 자...
송민화 2016년 12월 12일 -

경남 함양, 지리산 함양 곶감 첫선
◀ANC▶ 지리산 자락의 대표적 특산물인 '함양곶감'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올해는 감 작황도 괜찮았고 말리는 동안 기상조건도 알맞아서 품질이 좋다고 합니다. 송민화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경매사 음성) 자~몇 번 박스 얼마~ 경매사와 중매인들의 흥정이 장내를 떠들썩하게 채웁니다. 지리산 자...
송민화 2016년 12월 12일 -

[대담]은우근 광주시민운동본부 대표'가결 후 민심'
(앵커)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이끌어낸 것은 국민들의 힘이었습니다. 특히 촛불 민심의 역할이 컸는데요. 그동안 광주에서 촛불집회를 주도해온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의 은우근 공동대표가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지난 주말에도 촛...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2일 -

쌀 시장격리 속 쌀값 반등 전망
정부가 쌀 시장격리를 추진해도 가격은 하락세를 타고 있지만 내년 상반기쯤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8일 현재 공공비축과 농협에서 사들인 쌀은 38만 2천 톤으로 계획량의 72%이상 매입했지만 쌀값은 20킬로그램 한 포대에 지난 5일 3만 2천82원으로 11월 평균보다 149원이 떨어졌습니다. 정부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2일 -

[한컷뉴스] 동구 지원2동, 난방유 지원 外
광주 동구 지원2동 주민센터가 겨울철 난방비로 걱정하는 이웃들을 위해 난방유를 지원했습니다. 광주 서구가 사회적기업 협의회와 함께 생신을 맞으신 독거어르신을 초청해 잔치를 열었습니다. (9) 광산구 삼도동 주민들이 마을에 휴식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일일찻집을 운영했습니다. (9) 나주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2일 -

전남 고병원성 AI 9건, 14만 마리 살처분(라디오)
전남의 5개 농장을 비롯해 야생조류 등, 9건의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소독 강화를 닭.오리 농가에 당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14개 가금류 농가에서 14만여 마리가 AI 여파로 살처분됐으며, 전남의 AI 발생농가 주변 10킬로미터 안의 추가 검사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2일 -

전남 경찰, 연말연시 특별형사활동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12)부터 내년 1월 말까지 50일 동안 연말연시 특별형사활동에 나섭니다. 경찰은 원룸 밀집지역과 유흥가, 골목길 등 범죄취약지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현금취급업소 대상 강*절도와 지역 상가에서 행패를 부리거나 돈을 빼앗는 행위 등 동네조폭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2일 -

낚시객 4명 만조에 갯바위 고립..해경 구조
오늘(12) 오전 11시 30분쯤 영광군 가마미 해변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객 29살 김 모 씨등 남녀 4명이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앞서 오전 7시쯤 낚시를 하기 위해 갯바위로 들어간 뒤 만조로 갇혔다고 밝히고, 낚시객들에게 물때를 미리 파악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2일 -

종업원 폭행 등 '갑질 범죄' 137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부터 100일 동안 이른바 '갑질 횡포' 특별단속을 실시해 13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는 휴대전화 대리점 종업원을 판매실적이 낮다는 이유로 폭행하거나 협박한 업주와 지적장애인을 난방이 되지 않는 숙소에서 지내게 하며 강제노역시킨 전 도의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