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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연탄가스 중독사고 예방책 없다
◀ANC▶ 장흥에서 잠을 자던 노부부가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졌습니다. 난방비 부담으로 여전히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지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86살 홍 모 씨 부부가 살던 장흥의 한 주택. 난방용 연탄이 피워져있던 작은 방에서 부부는 나란히 ...
카메라전용 2016년 12월 03일 -

순천, 양심운전자 찾기 캠페인 '성과'
◀ANC▶ 지역 내에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양심운전자 찾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데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되고 있는 이 교통 문화 정착 운동은 지역의 교통 문화 지수를 올리는 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 충효로의 한 횡단보도. 평소 차량들의 신호 ...
김주희 2016년 12월 03일 -

순천, 양심운전자 찾기 캠페인 '성과'
◀ANC▶ 지역 내에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양심운전자 찾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데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되고 있는 이 교통 문화 정착 운동은 지역의 교통 문화 지수를 올리는 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 충효로의 한 횡단보도. 평소 차량들의 신호 ...
김주희 2016년 12월 03일 -

목포*여수, "국민의 명령은 즉각 퇴진"
◀ANC▶ 주말마다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타오르는 건 전남에서도 이제 당연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안 처리를 놓고 머뭇거린 야권을 향한 비판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땅거미가 지자 어김없이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광장에 모였습니다. 횃불도 타올랐습니다. 민...
양현승 2016년 12월 03일 -

목포*여수, "국민의 명령은 즉각 퇴진"
◀ANC▶ 주말마다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타오르는 건 전남에서도 이제 당연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안 처리를 놓고 머뭇거린 야권을 향한 비판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땅거미가 지자 어김없이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광장에 모였습니다. 횃불도 타올랐습니다. 민...
양현승 2016년 12월 03일 -

광양, 표류하는 도립 예술고
◀ANC▶ 광양에 설립될 전남 도립 예술고가 신축과 리모델링 계획 사이에서 오락가락 하다 결국 연내 예산 확보가 불가능해 졌습니다. 한차례 연기됐던 개교 일정이 더 늦어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 교육청이 최근 광양시에 보낸 도립 예술고 설립 관련 공문입니...
박광수 2016년 12월 03일 -

광양, 표류하는 도립 예술고
◀ANC▶ 광양에 설립될 전남 도립 예술고가 신축과 리모델링 계획 사이에서 오락가락 하다 결국 연내 예산 확보가 불가능해 졌습니다. 한차례 연기됐던 개교 일정이 더 늦어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 교육청이 최근 광양시에 보낸 도립 예술고 설립 관련 공문입니...
박광수 2016년 12월 03일 -

윤장현, 전일빌딩 안전진단 논란 '안타깝다'
전일빌딩 안전진단 조작 논란과 관련해 윤장현 시장은 "민선 5기에 했던 육안검사를 지난해 정밀진단으로 바로잡은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윤 시장은 오늘(2일) 회의에서 "민선 5기 때 정밀진단이 아닌 육안검사를 통해 D등급으로 나왔던 것을 지난해 8월 정밀진단을 통해 C등급으로 바로잡았다"며 이런 사정을 알기 어려운...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2일 -

오비맥주 광주시에 장학금 기탁
오비맥주 호남본부가 광주시에 장학금 1천5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장학금은 광주지역에서 판매된 오비맥주 제품 수익의 일정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있는데 오비맥주가 2003년부터 현재까지 14년째 이어온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입니다. 이번 기탁으로 장학금은 모두 4억원이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2일 -

'수은중독' 남영전구 대표 첫 재판서 혐의 인정
수은중독 사태를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남영전구 대표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관리 부실로 수은 누출사고를 일으킨 남영전구 대표 60살 김 모 씨가 업무상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김 씨 등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했습니다. 다만 남영전구 측...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