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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낙폭 광주 아파트… "양극화에 전세까지 흔들"
(앵커)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광주 지역 부동산 시장은 갈수록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습니다.아파트값 하락 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고, 10개월 넘게 이어지던 전세 시장의 오름세마저 꺾였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 지역 아파트 시장의 침체가 심...
이재원 2026년 05월 12일 -

통합시 금고 평가에 지역농협 점포 포함여부 '쟁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금고 선정을 앞두고지역농협의 점포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광주은행은 관련법에 따라지역농협은 독자적인 자산과 조직을 가진독립 법인이라며 이번 평가에 지역농협의 점포를 포함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반면에 농협은행은 전라남도의 금고 선정 과정에서 지역농협 점포가 포함됐고,...
이재원 2026년 05월 13일 -

광주 달릴 자율주행차 공개.."연말까지 200대 투입 목표"
(앵커)이르면 올 하반기부터광주 도심을 누빌 자율주행차가 공개됐습니다.운전자 개입이 필요 없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만드는 것이 목표인데요.정부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힌 만큼광주가 자율주행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올 하반기부터 광주 전역을 달릴자...
천홍희 2026년 05월 13일 -

광주 여고생 살해 계획범죄 정황 속속..내일 신상공개
(앵커)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 신상이 내일(14일) 공개됩니다.장 씨는 줄곧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왔지만, 경찰 조사 결과 흉기를 미리 준비하고 범행 대상을 물색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고, 비명을 ...
박승환 2026년 05월 13일 -

18년 버틴 홈플러스 멈췄다..주변 상권까지 충격
(앵커)전국 30곳이 넘는 홈플러스 매장이갑작스럽게 장기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직원들조차 휴업 직전에야 사실을 통보받을 만큼혼란 속에 문을 닫았는데요.이대로 폐점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 직원들은 물론 주변 상권까지 충격이 번지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18년 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해온...
윤소영 2026년 05월 13일 -

여수항 크루즈 '활기'...체류 시간·쇼핑 확대는 과제
(앵커)올해 여수에 입항한 크루즈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17만 톤 급 국제 크루즈선이 오늘(13) 여수항에 들어왔습니다.오는 9월 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크루즈 기항이 잇따르면서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하지만 짧은 정박 시간 탓에 관광객들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한다는 ...
김종태 2026년 05월 13일 -

유엔 인권최고대표, 내일(14) 5.18민주묘지 첫 참배
11년 만에 공식적으로 한국을 찾은유엔 인권최고대표가 내일(14)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합니다.지난 12일, 사흘일정으로 방한한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내일(14) 오전 민주묘지 참배 후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2026세계인권도시포럼의 기...
주지은 2026년 05월 13일 -

뉴스데스크 2026.5.13
뉴스데스크 2026.5.13
2026년 05월 13일 -

유엔 인권최고대표, 내일(14) 5.18민주묘지 첫 참배
11년 만에 공식적으로 한국을 찾은유엔 인권최고대표가 내일(14)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합니다.지난 12일, 사흘일정으로 방한한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내일(14) 오전 민주묘지 참배 후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2026세계인권도시포럼의 기...
주지은 2026년 05월 13일 -

광주 여고생 살해 '계획범죄' 무게..경찰, 특별치안활동 실시
경찰이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4살 장 모 씨의 범행을 '계획범죄'로 사실상 결론 지었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장 씨가 범행 이틀 전 흉기 2점을 구매해 범행 대상을 물색하며 인근을 배회했고, 범행 후에는 피 묻은 옷을 세탁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경찰은 다만 장 씨의 휴대전...
박승환 202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