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 현충일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
광주경찰청이 현충일 이륜차 폭주·난폭운전 집중단속에 나섭니다.광주경찰청은 오는 6월 5일 밤부터 현충일 당일인 이튿날 새벽까지 주요 교차로와 예상 집결지에서이륜차 폭주·난폭운전 행위에 대한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이륜차 폭주·난폭운전 행위 외에도소음, 불법구조변경 행위 등에 대해서도...
박승환 2026년 06월 02일 -

오월단체, "스타벅스, 매장 직원에게 책임 전가하지 말라"
5·18민주화운동 등을 조롱하는 단어가 스타벅스 주문 닉네임으로 사용되는 것에 대해오월단체는 "스타벅스는 매장 내 혐오행위를차단하고, 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단체는 '탱크데이' 논란 당시 안일하고 소극적이었던 회사의 대처가이같은 상황을 만들었다며,스타벅스가 "사실상 매장과 서비스를...
주지은 2026년 06월 02일 -

강기정 시장 “변화의 파도 타고 넘어 빛나는 광주로.."
강기정 광주시장이"변화의 파도를 타고 넘어 빛나는 광주를 이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2) 민선 8기 마지막 정례조회에서“우리 스스로를 믿고 파도를 따라가면 변화의 파도는 반드시 광주를 빛나게 할 것"이라며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변화의 파도로AI·반도체·복합쇼핑몰 등 미래산업과 군공항 이전,...
정용욱 2026년 06월 02일 -

국립순천대-목포대, 통합 논의 4개월 만 재개
본부, 의과대학 소재지 결정 문제로교착에 빠진 국립순천대와 목포대의통합 논의가 다시 시작됐습니다.양 대학은 어제(1) 전남 모처에서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대학 통합을 논의하기 위한 만남을 약 4개월 만에 가졌으며,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만남은 비공개로 이뤄졌으며,구체적인 협...
유민호 2026년 06월 02일 -

여순 평화문학상 공모.. 소설·시·아동문학 등 3개 부문
전라남도가 여수·순천 10·19사건의 역사적 아픔을 문학으로 승화하고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여순 평화문학상 작품을 공모합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여순 평화문학상은 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소설·시·아동문학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됩니다.작품은 오는 8월 20일까지 전남문화재단 이메일로 접수하...
서일영 2026년 06월 02일 -

광주지검, 故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구속 기소
광주지방검찰청은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귀가하던 고 이채원 양을 흉기로 살해한 23살 장윤기를 구속 기소했습니다.광주지검 형사3부에 따르면 장윤기는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납치해 강간하려다 저항하자 흉기로 살해했고, 비명을 듣고 달려와 도우려던 남학생까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박승환 2026년 06월 02일 -

장관호 "귀책 사유로 재선거 시 공적비용 전액 배상"
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자신의 귀책 사유로 재선거가 치러지면소요되는 공적 비용 전액을 배상하겠다고 서약했습니다.장 후보는교육감은 누구보다 도덕적이고 정직해야 하는데당선인의 사법 리스크로 재선거를 치를 경우공적 비용 70억원에서 100억원이 든다며,자신의 귀책 사유로 재선거가 치러지면전액을 ...
한신구 2026년 06월 02일 -

일용직 노동자 임금 체불 조사 피해 다닌 사업자 체포
일용직 노동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잠적했던 공사 업자가 노동당국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021년 광주·전남 리모델링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에게 임금 242만 원을 주지 않고 도피 생활을 해온 개인 사업자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어제(1일) 오후 제주에서 체포했습니다. 노동당국은 소액이라도 임금 체...
박승환 2026년 06월 02일 -

광주시 고유가·고물가 경제위기 대응 3,814억원 추경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광주시가 총 3,814억원의 추경을 편성해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회복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079억원의료급여 비용 지급 132억원,대중교통비 환급 45억원 등이 반영됐습니다.광주시는 또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정보시스템 ...
정용욱 2026년 06월 02일 -

조선대*조선간호대 통합.. 입학 정원 호남권 1위
조선대학교와 조선간호대학교가 통합돼내년부터 통합 대학 체제로 신입생을 뽑습니다.조선대학교에 따르면교육부가 최근 조선간호대와의 통합을 승인해,조선대 내에 간호학과를 중심으로 한단과대학인 간호대학이 출범하게 됐습니다.간호대학 입학 정원은 232명 규모로전국에서 3번째, 호남에서 1위 수준인데 ..보건의료 교...
한신구 202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