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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KIA 타이거즈와 입단계약
내야수 정성훈이 친정팀 KIA 타이거즈와 연봉 1억원에 입단계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일고를 졸업한 정성훈은 지난 1999년 해태에 입단한 이후 LG 트윈스에서 중심타자로 활약해왔습니다. 정성훈은 친정팀인 기아에서 기회를 준 데 대해 감사한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제 2의 임기영·김민식을 찾아라
(앵커) 기아가 지난 시즌 우승을 일궈낸 원동력의 하나는 젊은피 수혈이었습니다. 올 시즌 기아에 새로 가세한 신인과 군 전역 선수들은 제 2의 임기영과 김민식을 꿈꾸며 주전들에게 당찬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임기영, 시즌 내내 4선발로서 팀 우승에 주...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KIA 타이거즈 "올해도 우승한다"
(앵커) 오늘은 12번째 우승을 위해 기지개를 켜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기아는 지난해 효율적인 투자와 성공적인 리빌딩을 통해 통합 우승을 이뤄냈죠 이달말 일본 전지훈련을 앞두고 마지막 체력테스트가 열리는 등 선수들이 본격적인 몸 만들기를 들어갔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가 선수들의 각오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2019 수영대회 주경기장 남부대로 확정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국제수영연맹과 협의한 결과 당초 계획했던 대로 남부대 수영장을 주경기장으로 하고 경영과 다이빙 경기를 치르기로 확정했습니다. 또 수구는 남부대 축구장, 씽크로나이즈드 수영은 염주체육관, 하이다이빙은 조선대 운동장에서 치르고, 수영 마라톤인 '오픈 워터'는 수질과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8일 -

제 2의 임기영·김민식을 찾아라
(앵커) 기아가 지난 시즌 우승을 일궈낸 원동력의 하나는 젊은피 수혈이었습니다. 올 시즌 기아에 새로 가세한 신인과 군 전역 선수들은 제 2의 임기영과 김민식을 꿈꾸며 주전들에게 당찬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임기영, 시즌 내내 4선발로서 팀 우승에 주...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8일 -

KIA 타이거즈 "올해도 우승한다"
(앵커) 오늘은 12번째 우승을 위해 기지개를 켜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기아는 지난해 효율적인 투자와 성공적인 리빌딩을 통해 통합 우승을 이뤄냈죠 이달말 일본 전지훈련을 앞두고 마지막 체력테스트가 열리는 등 선수들이 본격적인 몸 만들기를 들어갔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가 선수들의 각오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8일 -

국제수영연맹 대표단, 남부대 수영장 방문
코넬 국제수영연맹 사무총장이 경기장을 둘러보고 조직위와 주경기장 선정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코넬 총장 등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은 오늘(17) 오전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등을 둘러본 뒤 이 곳과 월드컵 경기장 중 어느 곳을 주경기장으로 하는 게 좋을지 조직위측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넬 총장은 내일까지...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무등경기장 야구장 리모델링 연내 착공
무등경기장 야구장 리모델링 공사가 이르면 올해 안에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25억 원의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상반기 중에 설계 용역에 들어가 이르면 올해 안에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 458억 원을 들여 무등 야구장 자리에 아마추어 야구장과 스포츠 시설, 지하 주차장과 공원 등을 조성하...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김주찬, '2+1년 총액 27억' 재계약
기아 타이거즈의 11번째 우승을 이끈 김주찬 선수가 총액 27억원에 기아와 재계약 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계약 기간 2년에 옵션 1년을 조건으로 계약금 15억원, 연봉 4억원 등 총액 27억원에 김주찬 선수와 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기아 주장을 맡았던 김주찬은 시즌 초반 부진했지만 3할이 넘는 타율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7일 -

김주찬, '2+1년 총액 27억' 재계약
기아 타이거즈의 11번째 우승을 이끈 김주찬 선수가 총액 27억원에 기아와 재계약 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계약 기간 2년에 옵션 1년을 조건으로 계약금 15억원, 연봉 4억원 등 총액 27억원에 김주찬 선수와 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기아 주장을 맡았던 김주찬은 시즌 초반 부진했지만 3할이 넘는 타율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