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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 본격화
광주시가 2019 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조직위원회와 협업 체제를 구축해 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홍보와 문화관광, 숙박과 교통 등 8개 분야, 75개 지원 과제를 논의하고, 이를 토대로 종합지원계획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 수영대회에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정...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8일 -

전지훈련 마친 KIA 귀국, 다음주 시범경기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일본 전지훈련을 끝내고 이번주 귀국합니다. KIA는 오는 8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귀국해 다음주 13일부터 시작하는 시범경기 준비에 들어갑니다. 올시즌 프로야구는 여름에 치러지는 아시안게임으로 예년보다 이른 오는 24일 개막전을 치릅니다. 한편, 기아 타이거즈는 어린이와 성인들을 대상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5일 -

광주FC, 홈개막전 무승부
프로축구 광주FC가 오늘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홈개막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2부리그로 강등된 광주FC는 오늘 FC 안양과의 경기에서 90분내내 골을 노렸지만, 0대 0으로 비겼습니다. 광주FC는 오는 10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 전 감독인 남기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를 상대로 시즌 첫승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3일 -

광주FC,내일(3일) 홈 개막전
프로축구 광주FC가 내일(3일) 오후 3시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FC안양를 상대로 2018 K리그 홈 개막 경기를 치릅니다. 내년 1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광주 FC는 새로운 사령탑인 박진섭 감독을 영입하고 개막전 승리로 초반부터 기세를 이어가겠다며 홈팬들의 성원을 고대했습니다. 또 개막전인 만큼 다채로운 행사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2일 -

"세계수영대회를 평화 축제로"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이 "내년에 열리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평화 축제로 만들어 본격적인 한반도 평화통일의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SYN▶윤장현 시장 (이제 광주입니다. 평창의 평화의 물결이 5백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평화에서 연대와 협력, 그리고 통일을 향하는...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올림픽 자원봉사, 주민들의 '열정'-토도
◀ANC▶ 이번 올림픽에는 만 4천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파와 열악한 근무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개최지 주민들도 자원봉사자로 대거 참여해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원주 문화방송 권기만 기자 입니다. ◀END▶ ◀VCR▶ 외국인들에게 다가가 버스표를 끊어주고, 탑승...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9일 -

KIA, 요코하마와 연습경기서 1대4 패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중인 KIA 타이거즈가 오늘(17) 일본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대 4로 졌습니다. KIA는 수비 실책과 선발 유승철의 잇따른 폭투로 실점하면서 끌려가다 8회 서동욱의 적시타로 영봉패를 면했습니다. 유승철에 이어 등판한 이종석과 이윤학, 김윤동이 나머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7일 -

기대되는 기아의 새 얼굴들
(앵커) 열두번째 우승을 위해 훈련 중인 기아 타이거즈 연속 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오늘은 제 2의 임기영과 이명기를 꿈꾸며 주전 경쟁에 뛰어든 새 얼굴들을 김철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일본 팀과의 전지훈련 첫 연습경기. 선발 투수로 문경찬이 깜짝 등판했습니다. 역동적인 투구폼과 제구력이 좋은 문경찬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7일 -

기대되는 기아의 새 얼굴들
(앵커) 열두번째 우승을 위해 훈련 중인 기아 타이거즈 연속 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오늘은 제 2의 임기영과 이명기를 꿈꾸며 주전 경쟁에 뛰어든 새 얼굴들을 김철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일본 팀과의 전지훈련 첫 연습경기. 선발 투수로 문경찬이 깜짝 등판했습니다. 역동적인 투구폼과 제구력이 좋은 문경찬은...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6일 -

효자 외인들, 올해는 초반부터 맹활약
(앵커) 헥터와 팻딘, 버나디나의 활약이 없었다면 지난해 기아 타이거즈 성적이 어땠을까요? 시동이 늦게 걸렸던 지난해와 달리 이들 외국인 선수들은 초반부터 맹활약을 다짐하며 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버나디나가 힘차게 때린 공이 담장을 훌쩍 넘어갑니다. 지난해 싸이클링 히트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