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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연봉 23억 원에 1년 재계약
기아타이거즈의 양현종 선수가 연봉 23억 원에 기아 구단과 재계약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양현종 선수가 조계현 단장과의 면담을 통해 연봉 23억 원에 1년 재계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을 마친 뒤 양현종 선수는 고액 연봉을 받는만큼 더 책임감을 갖고 내년 시즌에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광주은행 배드민턴 남자 실업팀 창단
광주은행이 배드민턴 남자 실업팀을 창단했습니다. 실업팀은 감독과 선수 7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초대 감독에는 KTG, KGC인삼공사 감독을 역임한 유갑수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배드민턴팀은 창단 3년 이내 전국대회 우승과 우수 선수 발탁을 통해 2020년 도쿄 올림픽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서재응, 기아 타이거즈 코치진 합류
은퇴 이후 야구 해설가로 활동해온 서재응 전 기아 타이거즈 투수가 친정팀 코치로 복귀해 지도자로서 첫 발을 뗍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에 따르면 최근 서재응 코치와 계약을 했고, 정확한 보직은 코치진이 마무리되면 확정될 예정입니다. 서 코치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2008년 기아로 옮겨온 뒤, 2009년 우승에 기여했...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0일 -

기아, 골든글러브 5명 배출
기아 타이거즈 선수 5명이 2017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오늘 열린 2017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에는 양현종 선수가, 2루수 부문은 안치홍, 유격수 부문은 김선빈, 외야수 부문에 최형우,버나디나 선수가 수상했습니다. 양현종 선수는 KBO 골든 포토상까지 수상해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MVP에 이어 올 시즌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13일 -

'팔색조' 조계현, KIA 타이거즈 단장으로 선임
현역시절 '팔색조'로 불리며 활약한 조계현 KIA 수석코치가 구단 운영을 총괄하는 단장으로 선임됐습니다. KIA 구단은 '조계현 코치가 올 시즌 감독과 선수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했다'며, '풍부한 지도자 경력을 바탕으로 팀을 운영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989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한 조계현 단장...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6일 -

KIA, 외국인 3인방과 전원 재계약
기아 타이거즈가 2017 시즌 우승을 이끈 외인 3인방과 모두 재계약해 내년 시즌에도 함께하게 됐습니다. 기아는 우완 투수 헥터 노에시와 200만 달러, 좌완 투수 팻 딘과 92만 5천 달러,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와 1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외인 3인방은 최고의 동료와 열정적인 팬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30일 -

2019 세계 수영대회 자원봉사학교 개교
2019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자원봉사자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는 국제 행사 운영요원으로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 신청자 등 7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학교 개교식을 갖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자원봉사자로서 임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조직위는 4천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9일 -

'평창 성화'.. 무등산 등 광주 봉송 시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늘부터 광주 봉송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 송정역 주변에서 봉송을 시작한 2018 평창 올림픽 성화는 오후에는 무등산 국립공원 장불제를 거쳐 광주 시내를 순회했습니다. 내일은 5.18 열사들이 잠들어있는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정신을 성화에 아로새기고, 광주 양림동과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4일 -

'평창 성화' 내일부터 사흘간 광주 봉송
전남지역을 순회하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내일부터 사흘간 광주에서 봉송됩니다. 평창 성화는 내일은 광주 송정역을 출발해 시내를순회한 뒤, 무등산 국립공원에 올라 입석대부터 장불재까지 비추게 됩니다. 또 모레는 5.18 열사들이 잠들어있는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정신을 성화에 되새기게 됩니...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3일 -

'수영대회 꽃' 하이다이빙 조선대 운동장 선정
2019 세계 수영대회의 꽃 중의 하나인 하이다이빙 경기장이 광주의 풍광을 조망할수 있는 조선대 운동장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월드컵 경기장 보조 경기장 주변으로 고려했던 하이다이빙 경기장을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과 근대 건축물인 조선대 건물등이 중계 화면에 드러나는 조선대 운동장으로 결정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