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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선수, 스포츠영웅 헌액식
2018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된 고흥 출신의 프로레슬러, 고 김일 선수가 대한체육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늘(19),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올해의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된 프로레슬러 고 김일과 양궁 김진호 선수에게 스포츠 영웅 헌액패를 전달하고 선수들의 업적을 기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9일 -

KIA 안치홍 선수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
기아 타이거즈의 안치홍 선수가 2루수 부문에서 2년 연속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안치홍 선수는 KBO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총 투표 수 349표 중 306표를 받아 압도적인 차이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이로써 통산 세번째 황금장갑을 낀 안 선수는 아내에게 영광을 바치고 싶고, 내년에도 좋은 활약을 보이...
윤근수 2018년 12월 11일 -

KIA 안치홍 선수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
기아 타이거즈의 안치홍 선수가 2루수 부문에서 2년 연속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안치홍 선수는 KBO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총 투표 수 349표 중 306표를 받아 압도적인 차이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이로써 통산 세번째 황금장갑을 낀 안 선수는 아내에게 영광을 바치고 싶고, 내년에도 좋은 활약을 보이...
윤근수 2018년 12월 10일 -

제1회 광주 주짓수 챔피언십 대회 열려
제1회 광주 주짓수 챔피언십 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등 3백명 회원이 참가해 그동안 가꾼 실력을 겨뤘습니다. 일본 무예인 유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주짓수는 팔다리 관절 꺾기와 목조르기 등의 기술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실전격투 성향이 강한 무예...
김철원 2018년 12월 09일 -

기아 떠난 헥터 "타어거즈 팬들에게 감사"
기아 타이거즈를 떠난 헥터 노에시 선수가 SNS를 통해 작별 인사를 남겼습니다. 헥터 선수는 한국에 있는 동안 자신을 배려하고 환대해준 한국과 기아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야구 광팬들을 위해 뛴 기억을 간직하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그동안 한국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팬들이 베푼 사랑을 늘 마음 속에 담아두겠다고 ...
윤근수 2018년 12월 08일 -

기아 떠난 헥터 "타어거즈 팬들에게 감사"
기아 타이거즈를 떠난 헥터 노에시 선수가 SNS를 통해 작별 인사를 남겼습니다. 헥터 선수는 한국에 있는 동안 자신을 배려하고 환대해준 한국과 기아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야구 광팬들을 위해 뛴 기억을 간직하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그동안 한국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팬들이 베푼 사랑을 늘 마음 속에 담아두겠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7일 -

기아 타이거즈, 헥터 대신 조 윌랜드 영입
기아 타이거즈가 헥터 선수를 대신할 외국인 투수로 조 윌랜드 선수를 연봉 백만 달러에 영입했습니다. 조 윌랜드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를 경험한 우완 투수로 지난해와 올해 2시즌동안 일본 요코하마에서 14승 11패를 기록했습니다. 윌랜드 선수는 직구와 커브,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무기로 공격적...
윤근수 2018년 12월 06일 -

김일, 2018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
고흥 출신의 세계적인 프로레슬러, 박치기 왕, 김일 선수가 2018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늘(5) 스포츠 분야의 탁월한 업적으로 국위 선양과 한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올해의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 프로레슬링의 선구자 김 일과 양궁의 김진호 선수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체...
최우식 2018년 12월 05일 -

기아 타이거즈, 헥터 대신 조 윌랜드 영입
기아 타이거즈가 헥터 선수를 대신할 외국인 투수로 조 윌랜드 선수를 연봉 백만 달러에 영입했습니다. 조 윌랜드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를 경험한 우완 투수로 지난해와 올해 2시즌동안 일본 요코하마에서 14승 11패를 기록했습니다. 윌랜드 선수는 직구와 커브,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무기로 공격적...
윤근수 2018년 12월 05일 -

나상호 K리그2 MVP 득점왕 베스트11 3관왕
광주FC의 나상호 선수가 프로축구 2부리그의 MVP와 득점왕, 베스트 11의 영예를 한꺼번에 안았습니다. 올 시즌 31경기에서 16골을 넣은 나상호 선수는 국내 선수 가운데 역대 최연소 득점왕 기록도 세웠습니다. 나 선수는 수상 소감에서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