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 침수 피해 재난지원금·의연금 등 최대 550만 원 지원
전라남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도민을 신속히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일상 회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방바닥 등 주거생활 공간이 침수된 주택에재난지원금과 의연금 등을 포함해 최대 5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의 경우 재난지원금과 재해구호기금 등5백만 원을 지급합니다.또한...
김윤 2025년 08월 05일 -

국제 농업박람회, 공식 홍보영상 공개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가 공식 홍보영상을 공개 했습니다.이번 영상은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을 주제로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됐으며,작곡과 영상 구성은 AI 기술이 활용됐습니다.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립니다.
박종호 2025년 08월 05일 -

뉴스투데이 2025.8.5
보름 전 극한 호우로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시민들은이제 비 내리는 모습만 봐도 무섭다고 할 정도로정신적인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가 또 다시 물에 잠기면서주민들이 지자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삽시간에 도로가 침수되고 천둥 번개가 내리치는긴박했던 순간들을시청...
2025년 08월 04일 -

[ND:광주] 복구도 못 끝냈는데..또 광주 때린 '극한호우'
(앵커)밤사이 많은 비가 내리면서 광주 곳곳에서 또 다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보름 전 극한 호우로 물난리를 겪었던 주민들은 비 내리는 모습만 봐도 무섭다고 할 정도로 정신적인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하수도에서 쉴 새 없이 물이 뿜어져 나옵니다.하룻밤 사이 200mm가 넘는 비가 쏟아...
송정근 2025년 08월 04일 -

[ND:광주] 비만 오면 '침수 또 침수'‥왜 우리 동네만?"‥"인재 책임져라"
(앵커)보름 전 침수됐던 광주 북구 신안동은 이번에도 물에 잠겼습니다.성난 주민들이 명백한 인재라며 광주시를 고발하겠다고 나섰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골목길에 빗물이 무릎까지 차오르더니금세 주택과 상점은 물에 잠겼고 주민들은 간신히 몸만 빠져나옵니다.*윤성오 / 광주 북구 ...
김영창 2025년 08월 04일 -

"순식간에 목까지"..배수펌프장도 감당 못했다
(앵커)함평군에서는 배수펌프장 시설마저 감당하지 못할 만큼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30여 분만에 어른 목 높이까지 빗물이 고이면서 저지대 전통시장과 주택들이 물에 잠겼습니다.아찔했던 현장,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주택 바닥은 진흙으로 뒤덮였고 냉장고는 수압을 이기지 못한 채 쓰러졌습니다.떠내려온 ...
안준호 2025년 08월 04일 -

또다시 극한 호우.. '긴박했던 순간들'
(앵커)갑자기 불어난 물에 삽시간에 모든 게 침수됐고 하천이 범람할지 몰라 뜬눈으로 밤을 지새기도 했습니다.천둥 번개도 쉴새없이 내리쳤습니다.시청자들께서 보내주신 제보 영상을 통해 긴박했던 순간들을 되돌아봤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시간당 90밀리미터가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졌던 어제 밤,삽시간에 ...
한신구 2025년 08월 04일 -

광주시·전남도·무안군 부단체장 실무 미팅
광주 군공항 이전문제를 다룰 광주시와 전라남도, 무안군 부단체장이 오늘(4일) 국토부 주재로 첫 실무만남을 가졌습니다.이번 만남은 지난 6월25일 이재명 대통령의 광주 타운홀 미팅 이후 구성된 대통령실과 국토부, 국방부,광주시와 전라남도, 무안군이 참여하는 6자TF 가동에 앞서 현안 문제를 조율하기 위해 국토부 주...
김윤 2025년 08월 04일 -

전남 일본뇌염 경보..."예방수칙 준수"
최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면서전라남도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다만, 올해 일본뇌염 경보 발령은지난해보다 1주일 늦었는데계속된 폭우와 폭염으로모기 개체 수가 전반적으로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일본뇌염은 주로 6월부터 10월 사이에 발생하며전남도는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사용하고,피부 노...
김단비 2025년 08월 04일 -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어요"...해양쓰레기 5배 '급증'
(앵커)지난달, 기록적인 집중호우 당시 유입된 해양쓰레기 문제로 여수가 심각한 후폭풍을 겪고 있습니다.처리해야 할 쓰레기가 예년보다 5배나 늘었고, 해수욕장은 물론, 섬과 양식장까지 덮치면서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여수의 대표적 피서지인 만성리 해수욕장.한쪽에 커다란 ...
문형철 202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