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교통비 지원
전라남도가 난임부부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거리 이동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전라남도는 지역에서 시술에 실패해 불가피하게 다른 지역 의료기관에서 시술을 받을 경우, 전북과 경남은 10만 원, 그 외 지역은 20만 원을 교통비로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현재 전남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박종호 2025년 08월 04일 -

오월어머니집, 제19회 오월어머니상 후보자 공모
오월어머니집이 제19회 오월어머니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공모 대상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고 오월 정신계승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이며, 5.18 유공자 등은 제외됩니다.접수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로,후보 추천서와 공적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선정된 개인 2명, 단체 1곳에는상금과 상패가 수여됩니다.
김초롱 2025년 08월 04일 -

전남 일본뇌염 경보..."예방수칙 준수"
최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면서전라남도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다만, 올해 일본뇌염 경보 발령은지난해보다 1주일 늦었는데계속된 폭우와 폭염으로모기 개체 수가 전반적으로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일본뇌염은 주로 6월부터 10월 사이에 발생하며전남도는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사용하고,피부 노...
김단비 2025년 08월 04일 -

뉴스투데이 2025.8.4
광주전남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고 산사태와 홍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가 첫 외부 일정으로 나주의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습니다. 정 대표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국정철학에 맞춰 호남 발전을 ...
2025년 08월 01일 -

[LTE] 상습 침수지역 또 잠겨.. 이 시각 서방천
(앵커)밤 사이 광주에도 많은 지역엔 시간당 9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보름전에도 많은 비로 피해가 컸던 터라 시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현재는 상황 어떤 지 연결합니다.주현정 기자, 비는 그쳤나요?(기자)저는 지금 광주 북구 신안동 서방천에 나와 있습니다.지난달 광주에 내린 큰 비로 주민 1명이...
주현정 2025년 08월 04일 -

“농사도 발전도”…작물 피해도 줄인다
(앵커)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요즘, 농업도 새로운 방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최근 주목받고 있는 ‘영농형 태양광’이 전기 생산은 물론, 작물 피해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실증 실험 현장에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나주의 한 배 과수원.높이 3미터 철 구조물 위로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있습...
문연철 2025년 08월 03일 -

국정과제 확정 코앞‥전남 국립의대 채택 총력
(앵커)이번 달 중순 새 정부의 청사진이 될 국정과제가 확정될 전망입니다.도민의 오랜 바람인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한 지역과 대학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정부 5년의 밑그림을 내놓을 국정기획위원회.국정기획위는 이번 달 중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
유민호 2025년 08월 01일 -

광주 자치구, 지역화폐 발행 시기·할인율 조정
광주지역 자치구들이 지역화폐 발행 시기와 할인율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광주 북구는 지역사랑상품권인 '부끄머니'의 발행 시기를 당초 9월에서 11월로 늦추되 할인율을 15%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광주 광산구도 다음달 발행할 예정이던 100억 원 규모의 '광산사랑상품권'의 발행 시기를 추석...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우즈베키스탄 고대 벽화 속 고구려 사신?
(앵커)전남 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습니다.학생들은 현지에서 한반도의 역사와 관련해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각자의 전통 복장을 갖춘 각국의 사신들이 바르후만 왕 앞에 예를 갖춰 인사를 올립니다.7C, 실크로드의 중심에서 번영을 누리던 소그디아나 왕국때 벽...
서일영 2025년 08월 03일 -

김대중 교육감, 역사 왜곡 도서 교육현장 비치 사과
최근 극우 성향의 역사 왜곡으로논란이 제기된 리박스쿨 도서가 전남 지역 학교와 도서관 등에 비치된 데 대해교육감이 사과했습니다.김대중 교육감은 어제(3) 입장문을 발표하면서"제주 4·3과 여순 사건의 진실이 아직 밝혀지지않았고 피해자와 유가족들은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는데 리박스쿨 도서와 관련해 도민 여러분...
김규희 2025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