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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풍산단, "특별시 첨단 클러스터로 조성"
(앵커)광양만권의 핵심 입지이면서도 15년 넘게 조성이 지연됐던 세풍일반산단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전라남도가 민간 개발 대신 직접 예산을 투입하는 공영 개발 방식으로 방향을 틀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는데요.이차전지는 물론 반도체 산업까지 품겠다는 전략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양만...
김주희 2026년 03월 06일 -

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추진..40억 투입
낡고 오래된 전남지역 관광지를 대상으로재생사업이 추진됩니다.전라남도는 올해 40억 원을 투입해 노후 관광지에 체험과 전시 콘텐츠를 보강하고 전시관, 화장실 등 노후 시설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사업 대상지는 공모를 선정할 계획인데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21곳의 노후 관광지에 350억여 원을 투입해 재...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전남 축제 34% 증가..방문객 소비는 오히려 줄어
전남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가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나라살림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축제는 2019년 107개에서 지난해 143개로 34% 늘었고, 방문객 수도 9.7% 증가했습니다.그러나 축제 기간 방문객의 하루 평균 소비액은 오히려 1.7%포인트 감...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전남도,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최대 100% 지원
하도급대금에 대한 지급보증 수수료를지원하는 사업이 확대됩니다.전라남도는 지역 업체와 신규 하도급 계약을 체결한 원도급사에게 지원하는 금액을 수수료의 50%에서 앞으로는 업체당 최대 천만원의 한도에서 100%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해당 수수료는 공사 대금 회수를 보장하기 위한 지급보증서 발급 과정에서 발생하...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전남 축제 34% 증가..방문객 소비는 오히려 줄어
전남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가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나라살림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축제는 2019년 107개에서 지난해 143개로 34% 늘었고, 방문객 수도 9.7% 증가했습니다.그러나 축제 기간 방문객의 하루 평균 소비액은 오히려 1.7%포인트 감...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전남,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국비 공모 선정
고용노동부의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공모에 전라남도의 동·서부권 2개소가 선정됐습니다.전라남도는 국비 2억 5천만 원과 도비 10억 원을 투입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상담·교육·권익 보호 등 통합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여수, 영암에 각각 있는 동·서부센터는 한국어 교육과 노동 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특히 ...
최황지 2026년 03월 01일 -

스포츠폭력 '원스트라이크 아웃'…전남도, 무관용 원칙
전라남도가 스포츠 현장의 폭력과인권 침해를 뿌리 뽑기 위해'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단 한 번의 폭력 행위라도 적발되면즉시 처벌하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피해 신고를 돕는 고충상담센터도 전남도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또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인권 교육을 의무화해 스포츠계 폭력...
김윤 2026년 02월 25일 -

남도장터, 올 설 명절 매출 112억…'역대 최대'
전남 대표 쇼핑몰 '남도장터'가 올 설 명절 기획전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재단법인 남도장터는지난 설 매출이 지난해보다 12% 늘어난11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고물가 속에 정부 할인지원 사업과공공기관 대량 주문이 맞물리면서 수산물과 과일 판매가 급증한 덕분으로, 지역 농어가 소득 증대...
김윤 2026년 02월 25일 -

스포츠폭력 '원스트라이크 아웃'…전남도, 무관용 원칙
전라남도가 스포츠 현장의 폭력과인권 침해를 뿌리 뽑기 위해'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단 한 번의 폭력 행위라도 적발되면즉시 처벌하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피해 신고를 돕는 고충상담센터도 전남도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또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인권 교육을 의무화해 스포츠계 폭력...
김윤 2026년 02월 25일 -

남도장터, 올 설 명절 매출 112억…'역대 최대'
전남 대표 쇼핑몰 '남도장터'가 올 설 명절 기획전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재단법인 남도장터는지난 설 매출이 지난해보다 12% 늘어난11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고물가 속에 정부 할인지원 사업과공공기관 대량 주문이 맞물리면서 수산물과 과일 판매가 급증한 덕분으로, 지역 농어가 소득 증대...
김윤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