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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농수산식품, 틱톡샵서 1.5억 판매
지역 농수산식품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지난 5월과 6월 플랫폼 틱톡샵을 활용해 농수산식품 판촉 활동을 펼쳐 1 억 5천만원, 약 9만 7000유로의 수익을 창출했습니다.틱톡샵은 소비자가 영상을 시청하면서 관심 있는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으로 ...
이재원 2026년 08월 01일 -

美 MRO 전문기업과 3천억 MOU..또 매출 '0원' 신생기업
(앵커)항공기 유지·보수·정비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무안 MRO특화단지에 항공정비 실적이 없는 기업의 입주가 추진되면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취재 결과 전라남도가 올해 초 3천억 원대 투자협약을 체결한 미국 업체 역시 사업 실적은 물론 필수 인증도 아직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혜진 기...
박혜진 2026년 07월 31일 -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틱톡샵서 1.5억 판매
지역 농수산식품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지난 5월과 6월 플랫폼 틱톡샵을 활용해 농수산식품 판촉 활동을 펼쳐 1 억 5천만원, 약 9만 7000유로의 수익을 창출했습니다.틱톡샵은 소비자가 영상을 시청하면서 관심 있는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으로 ...
이재원 2026년 08월 01일 -

통합시 노사협의체 첫 회의.."시민 중심 조직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가 오늘(31) 첫 회의를 열고 조직개편 원칙과 향후 회의 운영 방식을 논의했습니다.광주청사에서 만난 노사 양측은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끝에 갈등을 봉합하고 시민 편익 중심의 조직개편 및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 준수에는 공감...
정용욱 2026년 07월 31일 -

도 넘은 조직개편 노노갈등..‘결정은 누가 하나’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을 둘러싼 갈등이 공무원노조 간 대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집행부는 노사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지만, 어디까지를 협의 대상으로 할 것인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광주청사 앞에 조직개편을 규탄하는 근조화환이 늘어섰습니다.광주와 ...
서일영 2026년 07월 29일 -

광주특별시, 조직개편 반발에 '노사 공동 협의체' 구성
광주와 전남 통합 이후 조직개편안을 둘러싸고 양측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는 가운데, 광주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광주청사와 무안청사 노조가 앞서 공동으로 요구했던 노조 참여 협의 기구를 시가 수용하면서 성사됐으며, 양측의 조직·인사 담당 부서 등이 동등...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 -

폭염에 농사도 비상…과수 피해 신속 대처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과수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광주특별시는 34억 원을 들여 물 공급시설과 방상팬, 미세 물분사 장치, 환기시설 등을 지원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또 현장 점검과 기술지도를 강화해 과일의 햇볕 피해와 생육 부진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입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시청 앞 광장, 대형 워터스퀘어로 변신..'더위 비켜!'
(기자)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멀리 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무료 피서지가 문을 열었습니다.통합특별시청 무안청사 앞 광장에 처음 조성된 대형 물놀이장을 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온 아이들이 물속으로 '풍덩' 뛰어듭니다.코끼리와 거북선, 상어까지..캐릭터 풀장마다 물장구...
서일영 2026년 07월 24일 -

광주특별시, 조직개편 반발에 '노사 공동 협의체' 구성
광주와 전남 통합 이후 조직개편안을 둘러싸고 양측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는 가운데, 광주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광주청사와 무안청사 노조가 앞서 공동으로 요구했던 노조 참여 협의 기구를 시가 수용하면서 성사됐으며, 양측의 조직·인사 담당 부서 등이 동등...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 -

통합시 조직개편안에 광주·전남 노조 '정면충돌'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공무원노조 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불과 열흘 전만 해도 합의문에 서명했던 양측은 핵심 행정 기능을 어느 청사에 배치할지를 놓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통합특별시가 공무원노조에 조직개편 수정안을 설명하면서 ...
신광하 2026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