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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김치 올해 첫 미국 수출길
미국 정부가 김치를 건강 식품으로 공식 권장한 가운데, 전남 김치가 올해 첫 미국 수출 길에 올랐습니다.전남 김치협회는 어제(20일) 나주 노안면에서 올해 미국으로 첫 수출되는 9천만 원어치의 김치 1천8백 상자를 차에 실어 보냈습니다.전라남도는 미국 정부가 올해 초 발표한 식단 지침에서 김치를 '장 건강에 이로운 ...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전남 김치 올해 첫 미국 수출길
미국 정부가 김치를 건강 식품으로 공식 권장한 가운데, 전남 김치가 올해 첫 미국 수출 길에 올랐습니다.전남 김치협회는 오늘(20일) 나주 노안면에서 올해 미국으로 첫 수출되는 9천만 원어치의 김치 1천8백 상자를 차에 실어 보냈습니다.전라남도는 미국 정부가 올해 초 발표한 식단 지침에서 김치를 '장 건강에 이로운 ...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전남 김치 올해 첫 미국 수출길
미국 정부가 김치를 건강 식품으로 공식 권장한 가운데, 전남 김치가 올해 첫 미국 수출 길에 올랐습니다.전남 김치협회는 오늘(20일) 나주 노안면에서 올해 미국으로 첫 수출되는 6천만 원어치의 김치 1천8백 상자를 차에 실어 보냈습니다.전라남도는 미국 정부가 올해 초 발표한 식단 지침에서 김치를 '장 건강에 이로운 ...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순천대 학생 재투표 '목포대와 통합' 찬성
순천대 학생들이 우여곡절 끝에 목포대와의 통합에 동의했습니다.순천대에 따르면 어제 (16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 재투표를 실시한 결과 50.34%의 찬성률로 절반을 간신히 넘겼습니다.지난달 실시한 투표에선 교수와 교직원은 통합에 찬성했지만 학생들은 60.7%가 반대했었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순천대 학생...
박수인 2026년 01월 17일 -

전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육성에 4조 6천억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를석유화학·철강 산업의 '대전환 원년'으로선포하고 4조 6천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추진합니다.핵심은 산업 구조를 기존 범용 제품 중심에서 친환경과 AI,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입니다.이를 위해 수소환원제철 전환과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에 나서고, 위기 지역인 여수·광양에 대한 고용과 금융...
김윤 2026년 01월 15일 -

'수질 악화' 황룡강 오염원 정밀 조사 착수
전라남도가 영산강 지류인 황룡강의수질 악화 원인을 찾기 위해 정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환경부 측정 결과,장성 일대 등 황룡강의 수질오염도는 지난 2020년 1등급에서 지난해 2등급으로 떨어지는 등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국비 3억 5천만 원을 투입해황룡강 본류와 장성천 등 17개 지류의 오염...
김윤 2026년 01월 15일 -

전남 고령자 “신호 없는 횡단보도가 가장 위험”
전남지역 고령자들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인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고령자 22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7.3%가 비신호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꼽았습니다.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연령을65세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서는...
김윤 2026년 01월 14일 -

[한걸음더]'산업 균형'이 관건...전남 동부권 ‘미래 산단’초점
(앵커)광주 쏠림 현상을 걱정하는 것은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도 마찬가지입니다。전남의 핵심산업 거점인 동부지역은 행정통합에 발맞춰 반도체 국가산단을 전남 동부권에 유치해 경제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키우자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이 소식은 여수문화방송 김단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기자)...
김단비 2026년 01월 14일 -

전남 고령자 “신호 없는 횡단보도가 가장 위험”
전남지역 고령자들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인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고령자 22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7.3%가 비신호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꼽았습니다.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연령을65세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서는...
김윤 2026년 01월 14일 -

전남 고령자 “신호 없는 횡단보도가 가장 위험”
전남지역 고령자들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인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고령자 22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7.3%가 비신호 횡단보도를 가장 위험한 장소로 꼽았습니다.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연령을65세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서는...
김윤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