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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송정역 셔틀열차 운행시간 일부 변경
광주역과 송정역을 오가는 셔틀열차 운행시간이 일부 변경됩니다. 이번 운행시간 변경은 코레일의 정기노선 개편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추진되며 광주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바뀐 시간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주역과 송정역을 오가는 셔틀 열차는 하루 30회 운행되고 있으며 첫차는 광주역에서 오전 5시 2분에, 마...
2019년 03월 26일 -

광주시-LH,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협약
광주시와 LH 광주전남본부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3백 세대 이상 신규 임대주택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기존 임대주택 단지의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계획을 ...
2019년 03월 26일 -

광주 송정역 부동산 '꿈틀'
(앵커) 광주의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송정역 주변의 부동산 가격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각종 개발 호재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수요가 아니라 투자 목적으로 집을 샀다가 개발이 늦어지면 낭패볼 수도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송정역 주변은 노후 상가와 주거지가 밀집돼 있...
이계상 2019년 03월 26일 -

광주시에 e-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 예정
프로게이머들이 게임 경기를 하는 e 스포츠 상설경기장이 광주에 만들어집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e 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 공모에 광주와 부산, 대전 세곳을 선정해 국비 30 억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조선대 해오름관으로 후보지가 확정됐으며 1천 5백석 규모 주경기장 등으로 꾸려질 상...
2019년 03월 26일 -

광주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양해각서
광주시는 남구와 광산구,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광주시는 남구와 광산구에 1조 4천억원을 들여 100메가와트급 발전소 2기를 내년초 착공해 2022년 말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수소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를 결합해 전기를 만들어내는 신재생에너지로, 200메가...
2019년 03월 26일 -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 청문회서 질타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가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전문성 부족과 부족한 준법의식 등에 대해 집중 질타를 받았습니다.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신 후보자가 사회복지 교수로 근무하고 있지만 사학 전공으로 복지 전문가가 아니고, 사회복지관련 논문도 쓴 적이 없다고 맹공했습니다. 또 교수로 ...
2019년 03월 26일 -

'여성·가족 친화마을 조성사업' 본격 추진
광주시가 2019년도 '여성가족 친화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올해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19개 마을에 이달 말부터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2단계로 나눠 추진됩니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마을 사랑방을 여성 거점공간으로 활용해 공동육아나 돌봄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2019년 03월 25일 -

송정역 주변 도로개설 본격 추진
광주시가 송정역 주변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송정역 후면도로 개설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송정동 신덕마을에서 송정 지하차도까지 총 810미터를 2차로로 개설하는 것으로, 2021년까지 진행됩니다. 이와 함께 신덕지하차도에서 송정초등학교 간 1킬로미터를 4~6차로로 개설하기 위해 다음달 실시설계용...
2019년 03월 25일 -

여전한 접대..공무원들 김영란법 위반 의혹
◀ANC▶ 김영란법이 시행된 지 2 년이 지났는데 공무원 접대 관행, 요즘도 없어지지 않았나 봅니다. 모 구청 공무원들이 공사업자에게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광주시감사위원회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모 구청 회계과 공무원들이 지난해 연말, 주말 산행을 갔다 공사업자에게...
2019년 03월 25일 -

'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 출범
이주노동자들의 노동조건 개선과 상호 소통을 위한 '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가 출범했습니다. 인권네트워크는 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실태조차 파악을 하지 못하면서 다양한 인권 문제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단체를 조직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