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를 신안시로 할 수 있겠습니까"
◀ANC▶ 목포*신안 통합 논의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1년 전 시장*군수 합의 이후 별다른 소통이 보이지 않아 예견은 했던 상황이지만, 특히 신안군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도, 신안군도 시군 통합의 끈은 놓지 않고 있습니다. ◀INT▶김종식 목포...
양현승 2021년 07월 12일 -

여수 화양지구 투자이민제 2024년까지 연장
여수 화양지구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부동산 투자 이민제'가 오는 2024년 12월까지로 연장됐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여수 화양지구의 외국인 투자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 2016년 처음 도입돼 운영돼 왔던 '부동산 투자 이민제'를 오는 2024년 12월 까지 3년 6개월 추가 연장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법...
김주희 2021년 07월 09일 -

인구 22만 명 절벽, 목포시는 뭐하나
◀ANC▶ 흔히 전남 제1의 도시를 따지면, 목포와 순천, 여수가 후보군에 꼽히지만 분명한 건 인구수로 순천시가 1의 도시란 겁니다. 정작 살아가는 정주 인구가 줄어드는데, 목포에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게 어떤 의미가 있을 지 따져볼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취임 3주년 기자회견...
양현승 2021년 07월 09일 -

올 상반기 여수지역 관광객, 전년보다 증가해
올 상반기에 여수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여수지역 주요 관광지 방문객은 397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3만 명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안심관광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등에 따른 것으로 여수시는 분석하고 있습...
최우식 2021년 07월 08일 -

구봉산 첫 민자 유치 사업 언제?
◀ANC▶ 광양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구봉산 일원에 민간 자본 유치를 통한 관광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2023년 착공을 목표로 토지 매입 절차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풀어가야 할 과제들도 적지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만 일원이 내려다 ...
김주희 2021년 07월 08일 -

"지방 소멸 막으려면 공공기관 추가 이전해야"
영호남 시민사회단체들이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을 비판하고,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광주경실련 등은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은 하나지만 지독한 불균형으로 서울과 지방은 서로 다른 둘이 됐다며 지방을 국가로부터 소외시킨 불균형 발전을 더는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민...
송정근 2021년 07월 07일 -

달빛동맹 확대"..."이제는 경제공동체"
[앵커] 광주시와 대구시가 달빛동맹을 더욱 확대,발전시키자며 다시 한 번 뜻을 모았습니다.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보다 전략적으로 힘을 합칠 것을 다짐했습니다. 보도에 조현성 기잡니다. [기자] 국가철도망 계획으로 확정된 달빛내륙철도가 양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과 시민사회 인사들을 한데 불러모았습니다. 지...
조현성 2021년 07월 06일 -

'달빛내륙철도' 광주-대구 시장에게 듣는다
(앵커) 이번에 확정된 달빛내륙철도는 달빛동맹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광주와 대구가 함께 힘을 합쳐 이뤄낸 성과인데요. 달빛내륙철도와 관련해 이용섭 광주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을 만나 직접 물어봤습니다. 송정근 기잡니다. (기자) 달빛내륙철도가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된 거 축하드립니다. 영호...
송정근 2021년 07월 06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첫 걸음
광주 전남 행정통합의 타당성과 실행 방안 등을 연구하는 용역이 시작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과업 내용 등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인 광주전남연구원은 충청권 광역생활권과 대구 경북 행정통합 등 선행 논의 사례를 검토하고 광주 전남의 대응방안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이용섭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지난해 11월 광주*전...
송정근 2021년 07월 06일 -

목포 산정동 성당.국내 첫 준 대성전 승격
◀ANC▶ 광주전남 가톨릭 교회의 시발점인 목포 산정동 성당이 우리나라 최초로 로마교황청의 준 대성전 지위를 부여받았습니다. 백20여년 전에 세워진 산정동 성당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등과 같은 반열에 올라선 것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목포 유달산 건너편 언덕...
김윤 2021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