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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의 수난..돈 들이고 애물단지?
◀ANC▶ 전국 어항의 절반이 넘는 천 99곳이 다도해인 전남에 몰려있습니다. 개발할 당시 수백억 원이 드는 항구들, 제대로 활용되거나 관리되고 있을까요?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이 인기를 끌면서 연 평균 45만 명이 이용하던 장흥 노력항. 개항 5년 만에 여객선 운항이 중...
카메라전용 2021년 06월 04일 -

속도전 해상풍력, 수산업계 강력 반발
◀ANC▶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 속에 해상풍력발전의 속도전을 뒷받침 할 법안이 발의되면서, 수산업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어민들은 정치권이 졸속 입법을 통해 수산업과 바다를 한꺼번에 망치려 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열린 서울 녹색미래 정...
양현승 2021년 06월 03일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첫 공개
◀ANC▶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완전체 실물이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2010년 개발을 시작한 이후, 11년 만입니다. 앞으로 한 달 동안 성능검증 시험만 성공적으로 마치면, 우리나라는 직접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나라가 됩니다. 조희원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C.G...
조희원 2021년 06월 02일 -

"첫삽 뜬 에너지공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크 시작합니다. 오늘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캠퍼스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특화대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 건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발표된 지 4년 여 만입니다. 조현성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 발파식 현장음 -- 한국에...
조현성 2021년 06월 01일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첫 공개
◀ANC▶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완전체가 오늘(1),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2010년 개발을 시작한 이후, 11년 만인데요. 앞으로 한 달 동안 최종 발사를 위한 점검에 들어갑니다. 조희원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C.G.) [07:05]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체 보관동의 문이 열...
조희원 2021년 06월 01일 -

공용 주차장 캠핑카 '몸살'
◀ANC▶ 최근 캠핑 인기를 타고 공용 주차장과 공터마다 장기 주차된 캠핑 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장기 주차가 금지돼 있는 화물차와는 달리 캠핑카는 단속도 쉽지 않아 지자체마다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순천의 한 공용 주차장이 캠핑 차량으로 가득 찼습니다. 언뜻 세어...
강서영 2021년 05월 31일 -

낡은 경관조명 '루미나리에', 실효성 있나
◀ANC▶ 목포 원도심에 설치된 경관조명 '루미나리에'의 실효성을 따져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0년이 훌쩍 넘은 노후된 시설이 원도심 활성화에도, 관광에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둑한 목포 원도심 거리, 루미나리에 조명이 빛을 내고 ...
양현승 2021년 05월 31일 -

여순 유족, 국회에 특별법 촉구...국민의힘 협조 당부
여순사건의 진상규명을 의한 특별법 제정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족들의 나이를 감안할 때 조속히 특별법이 제정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여순사건 특별법이 지난달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의 심사를 통과하면서 이번 회기내 입법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여순사건 유족들은 올해 안에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
최우식 2021년 05월 30일 -

경도 개발...소통 창구 있어야
◀ANC▶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최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미래에셋 측이 사업을 접을 수 있다고 발표하자, 지역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역 사회와의 소통 부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미래에셋 컨설팅이 구체적인 경도 개...
최우식 2021년 05월 28일 -

1년에 1만 마리만 생산..육질은 '1등급'
◀ANC▶ 수입 쇠고기 개방 등으로 한우산업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생산지인 함평군은 명품화 전략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실제로 함평에서 자란 한우 10마리 중 8마리가 육질등급 1등급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소 70여 마리를 사육하는 함평의 한 한우 농가. 콩과 옥...
김진선 2021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