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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관광..20-30대*수도권 유치가 관건
◀ANC▶ 신안군은 사계절 꽃피는 섬으로 관광객을 유인하고 있는데요. 빅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해봤더니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퍼플섬을 비롯한 새로운 관광지에 방문객이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이나 젊은층의 방문은 기대만큼 많지 않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보라색으로 온통 단장한 신안군 ...
김윤 2021년 05월 03일 -

전라선 고속화 '조기 착공 추진위' 구성
전라선 고속화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여수 상공인단체와 정치권 등이 참여한 추진위원회는 내일(24) 공식 출범식을 갖고, 국회와 국토부 등을 상대로 전라선 고속화 사업의 예산 반영과 조기 착공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전라선 고속화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문형철 2021년 04월 23일 -

달빛내륙철도 물거품...초안에서 빠졌다
(앵커)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그동안 양 지역 자치단체와 정치권이 철도 건설을 위해 공을 들여왔는데요. 정부의 국가철도망 계획에서 빠지는 분위기여서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될 우려가 커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달빛내륙철도는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를 고속철도로 잇자는 구상입니다. 양 지역...
윤근수 2021년 04월 23일 -

320여 년 만의 접안시설..'섬마을 경사났네'
◀ANC▶ 유명 예능 프로그램의 장소로 잘 알려진 신안군 만재도에 여객선 접안 시설이 생겼습니다. 만재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뒤 3백20여 년 만입니다. 김 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목포에서 직선거리로 백여 킬로미터 떨어진 신안군 만재도. 만재도는 그동안 여객선 운항이 목포항에서 하루 한 차례,...
김윤 2021년 04월 23일 -

달빛내륙철도 물거품...초안에서 빠졌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그동안 양 지역 자치단체와 정치권이 철도 건설을 위해 공을 들여왔는데요. 정부의 국가철도망 계획에서 빠지는 분위기여서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될 우려가 커졌습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달빛내륙철도는 달구벌 대...
윤근수 2021년 04월 22일 -

광주-나주 광역철도, 전라선 고속화 반영
한편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건의한 사업이 두 건 반영됐습니다. 계획에 포함된 사업은 광주 상무역과 나주를 잇는 광역철도 사업과 익산에서 여수 사이의 전라선 구간을 고속화하는 사업입니다. 반면 광주-화순간 광역철도와 군산과 목포를 잇는 서해안 철도 신설 등의 건의는 받아들여지...
윤근수 2021년 04월 22일 -

국가 R&D 예산 지역 편중 심각..균형발전 절실
국가 연구개발 예산 지원의 지역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국가 연구개발과 시설장비 예산의 80퍼센트 이상이 수도권, 충청권, 영남권에 지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는 이에 따라 국가균형발전 요소가 공모사업의 중요 평가항목으로 반영되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건의할...
김진선 2021년 04월 22일 -

"올해 주민세는 0원입니다"
◀ANC▶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자치단체의 주민 지원책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재난지원금에 이어 보편적 세금인 주민세를 감면한 곳이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이 올해 주민세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부 계층에만 향하는 재난지원금 대신 보편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서...
양현승 2021년 04월 22일 -

고흥 짚트랙 사고..원인 규명 '요원'
◀ANC▶ 지난해 8월, 고흥군이 30억 여원을 들여 조성한 해상 짚트랙이 운영 한 달 만에 끊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8개월이나 지났지만 운영업체와 시설 납품업체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사고 원인조차 명확히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영남면 공중하강체험시설,...
김주희 2021년 04월 21일 -

여수 박람회장 빅오쇼, 오는 23일부터 운영
여수세계박람회장의 대표 콘텐츠인 빅오쇼가 오는 23일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오는 29일부터 운영되는 '여수시민 전용 예약시스템'을 이용할 경우에는 공연당 2백 명에 한해 빅오쇼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빅오쇼는 워터스크린과 분수, 레이저 등을 이용한 멀티미디어쇼로 지난해 16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했습니다....
문형철 2021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