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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고친 평화광장 가봤더니...
◀ANC▶ 목포 평화광장이 개선 작업과 함께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실제로 가봤더니 시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줄이고, 명품 광장을 만들겠다는 취지가 무색할 지경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주 토요일, 목포 평화광장입니다. 해변 도로 양측 모두 주차된 차량으로 빼곡히 들어찼습니...
양현승 2021년 06월 24일 -

보조금 독식 논란.."할 사람 없었다" 해명
◀ANC▶ 한 지방의회 부의장이 자치단체로부터 받은 보조금을 2년 연속 부인 명의의 양식장에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군의원은 보조금 선정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특혜 의혹과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진도군이 지난해와 올해 시행한 육상어...
김윤 2021년 06월 22일 -

정원박람회 준비 잰걸음..특별법 제정도 순항
◀ANC▶ 2023년에 열리는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를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6월 임시국회에서 적어도 상임위원회까지는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맞춰 박람회장 조성 작업도 하반기부터 본격 시작될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을 뒷받침할 특별법안...
문형철 2021년 06월 22일 -

이건희 미술관 유치 경쟁 치열
이건희미술관을 유치하기 위한 전국 자치단체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선 자치단체는 전국에 20곳 이상으로, 수도권에서는 서울 용산과 종로를 비롯해 여수와 진주 등 남해안지역 도시들도 미술관 유치에 뛰어들었습니다. 이건희 미술관 유치 경쟁은 스페인의 작은 도시 빌바오가 구...
최우식 2021년 06월 22일 -

"해가 짧아진다", 변덕에 천일염전 울상
◀ANC▶ 오늘(21)은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상 하지죠. 앞으로 낮이 짧아지면 소금농사 지을 시간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유례없는 소금값 오름세에 천일염 생산량을 늘리고 싶지만, 날씨가 좀처럼 도와주지 않아 소금 생산이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에서 뱃...
양현승 2021년 06월 22일 -

'섬 마을 치안' 지키기 위해 뭉쳤다
◀ANC▶ 섬 마을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해경, 경찰, 소방이 사안에 따라 각자 대처하곤 했는데요.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각 기관이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4월, 선착장에 도착한 구급차에서 응급환자가 해경 경비정으로 옮겨집니다. 갑작스런 고열과 경련을 호소한 ...
카메라전용 2021년 06월 21일 -

해상케이블카 붐..울돌목 9월 운영
◀ANC▶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인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가 오는 9월쯤 공식 운영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전국적으로 해상케이블카 설치 공사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어 치열한 마케팅 전략이 성공의 관건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울돌목에 해상케이블...
김윤 2021년 06월 21일 -

보성군, 백신 접종 완료자에 2만원 지급 조례 제정
보성군이 백신 접종을 마친 군민들에게 1인당 2만원씩 지역화폐를 제공하고, 주요 공공시설의 이용료 할인 등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보성군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조례가 전국 최초로 통과됨에 따라 7월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에게 '보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의 백신 1차 접종률은 ...
윤근수 2021년 06월 18일 -

지자체 현수막, 혈세로 100억 원 썼다
◀ANC▶ 자치단체들, 이것저것 시민들에게 알릴 게 참 많은 속사정은 이해합니다만, 그 방식이 반드시 현수막이어야 하는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근 3년간 시군에서 현수막을 만드는 데 쓴 예산이 100억 원을 넘습니다. '억'소리 나는 시군의 현수막 사랑,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봄부터 ...
양현승 2021년 06월 18일 -

농촌 유학온 서울 어린이 "떠나기 싫어요"
(앵커) 서울의 초중학생이 전남의 농어촌으로 전학을 오는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해 1학기 참가자의 절반 이상이 한 학기를 더 다니고 싶어 한다는데요, 김진선 기자가 농촌 유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기자)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자리잡은 한옥 체험장. 4학년 윤호와 2학년 윤솔 남매가 지난 ...
김진선 2021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