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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개발...소통 창구 있어야
◀ANC▶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최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미래에셋 측이 사업을 접을 수 있다고 발표하자, 지역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역 사회와의 소통 부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미래에셋 컨설팅이 구체적인 경도 개...
최우식 2021년 05월 28일 -

1년에 1만 마리만 생산..육질은 '1등급'
◀ANC▶ 수입 쇠고기 개방 등으로 한우산업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생산지인 함평군은 명품화 전략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실제로 함평에서 자란 한우 10마리 중 8마리가 육질등급 1등급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소 70여 마리를 사육하는 함평의 한 한우 농가. 콩과 옥...
김진선 2021년 05월 27일 -

반달가슴곰, 백운산 서식 돕는다
◀ANC▶ 광양 백운산 일원에 최근 반달가슴곰이 자주 출몰하고 있는데요. 지리산에 반달가슴곰 개체 수가 늘면서 서식지를 옮겨가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도 지리산 반달가슴곰이 백운산 일원에서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도록 생태 환경 조성을 돕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
김주희 2021년 05월 27일 -

박람회 사후활용, 올해 넘기면 '장기 표류'
◀ANC▶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내년이면 10주년을 맞게 되지만,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여전히 요원합니다. 올해를 넘기면 박람회장 사후활용 방안이 장기간 표류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광양시의회가 박람회 사후활용과 관련된 법률 개정안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2021년 05월 24일 -

"물지게꾼 옥단이 만나러 갈까요"
◀ANC▶ 목포 유달산 자락이 근대와 현대가 맞닿아 예술로 승화되고 있습니다. 신명나는 공연과 함께 과거로 시간여행을 다녀오면, 근대역사 교육이 절로 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물지게를 진 키 큰 인형이 거리를 누빕니다. 목포의 명물, 물지게꾼 옥단이를 형상화한 인형입니다. 옥단이는 일제강...
양현승 2021년 05월 24일 -

'소득증가*갈등해결' 어촌 역량강화사업 대상지 선정
전라남도가 어촌뉴딜300 사업 등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등의 어촌 역량강화사업 대상지로 장흥 장환과 해남 동현 등 8곳을 선정했습니다.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는 이들 어촌에 경영, 회계, 직거래, 갈등 조절 등 각계 전문가를 파견하고 프로그램과 행사 진행 일부 비용을 지원해 어촌의 6차 산업화를 통한 소득 증가...
김진선 2021년 05월 21일 -

'어획량 두 배'..꽃게 풍어
◀ANC▶ 서남해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두 배이상 늘었습니다. 암 꽃게 상품 1킬로그램에 5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남해 꽃게잡이의 중심어항인 진도 서망항입니다. 봄 꽃게 철인 요즘, 서망항에는 꽃게를 가득 싣고 들어오는 운반선들로 북적거립니다. 갓 잡아올린 꽃...
김윤 2021년 05월 21일 -

두꺼비 생태 보전 대책 확대 '시급'
◀ANC▶ 광양의 기후변화생물 지표종인 두꺼비 서식지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생태 보전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꺼비의 산란지와 서식지를 연결하는 생태 터널 등 보호 시설이 일부 조성됐지만 해마다 로드킬은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진상면의 한 저수지입니...
김주희 2021년 05월 21일 -

완도-고흥 30분으로 단축된다
◀ANC▶ 완도군의 숙원사업이었던 완도에서 고흥을 연결하는 도로사업이 국도로 승격됐습니다. 남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는 물론, 연륙연도사업으로 섬 지역 농수산물의 유통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도군 약산도에서 바라본 금일도입니다. 약산도와 직선거리로 4킬로미터 가...
김윤 2021년 05월 20일 -

"10년 생계 막막" 유자 냉해 심각
◀ANC▶ 국내 최대 유자 생산지인 고흥 유자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기록적인 한파로 인한 냉해 때문인데, 농민들은 피해 보상을 기대해 보지만 이마저도 막막한 실정입니다. 보도에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대한민국 유자 일번지 (전남) 고흥군, 국내 유자의 60%가 출하되고 있습니다. 개화 시...
조희원 2021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