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선소테마정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국가지정문화재인 여수 선소유적지 일대에 테마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부터 석 달 동안 실시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한 뒤 곧바로 설계 용역과 건축 협의를 진행해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선소 유적지 13만 3천여㎡에 선소의 역사 등...
문형철 2021년 04월 06일 -

`수선화의 섬` 신안 선도, 1호 갯벌국립공원 추진
'수선화의 섬'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안군 지도읍 선도에 1호 갯벌 국립공원이 추진됩니다. 신안군 선도갯벌은 지난 2018년 2월 갯벌도립공원, 2018년 9월에는 습지보호 지역으로 확대 지정돼 있으며, 국립공원 편입을 요구하는 건의서가 제출된 상태입니다. 갯벌국립공원이 되면 환경부에서 관리하면서 주민소득 지원, 갯벌...
박영훈 2021년 04월 05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온라인으로 개최
진도군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전면 취소됐지만, 올해는 바닷길이 열리는 현장과 진도북 놀이공연 등이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05일 -

'평화교육'으로 하나되는 여순과 제주
◀ANC▶ 제주 4.3사건은 여순사건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올해부터 전남과 제주, 양 지역의 학생들이 서로의 역사를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VCR▶ 4.3 당시 희생된 영령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3년 세워진 제주 4.3 평화공원. 학생들이 희생자들의 이름이 ...
조희원 2021년 04월 05일 -

목포시의회, '의원 제명' 소송 최종 패소
◀ANC▶ 목포시의회가 성희롱 혐의로 의원 1명을 제명했는데 대법원에서 무효 판결이 나왔습니다. 제명 절차에 하자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소송 비용과 미지급된 의정비 등을 모두 예산으로 충당해야 할 형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가 김훈 의원을 제명했던 2019년 8월 12일 의...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고흥에 육군 드론봇협력사무소 들어선다
고흥에 육군의 드론봇 전투 체계를 통한 첨단과학군 육성 기반이 조성됩니다. 전라남도와 고흥군은 오늘(2) 육군교육사령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고흥에 육군 드론봇 협력사무소의 설치.운영 방호·재난 특수목적 드론과 운영 매뉴얼 공동 개발·실증 협력 등 차세대 드론 산업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김주희 2021년 04월 02일 -

광주*전남 혁신도시 활성화 추진..입주업체 지원 강화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투자유치와 입주 업체에 대한 재정, 행정적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남혁신도시지원단은 나주시 등과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공공기관의 기능별 유치활동을 확대하고,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나 금융권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등 사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 집중한다...
김진선 2021년 04월 02일 -

광양시장 부동산 논란 확산...'이해 충돌' 수사
◀ANC▶ 정현복 광양시장이 자신의 땅에 개발사업을 진행해 이득을 봤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곳은 어떤 곳이고 의혹의 핵심은 무엇인지,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980년대 토지 300평과 100평 건물을 구입했던 광양시 광양읍 호북...
조희원 2021년 03월 30일 -

박람회장 공공개발 "항만공사 주도가 현실적 대안"
◀ANC▶ 여수세계박람회장의 공공개발 방식이 거론된 이후 처음으로 관계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해수부는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지만 막대한 재정 부담이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INT▶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계획 변경에 대한 전문기관의 용역이 마무...
문형철 2021년 03월 30일 -

서해안 5개 자치단체, 서해안 철도 건설 건의문 채택
영광군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 5개 자치단체가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서해안 철도 건설을 반영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영광과 함평, 무안군 등 전남 자치단체 3곳과 부안과 고창군 등 전북 자치단체 2곳은 목포에서 군산을 연결하는 서해안 철도를 건설해달라며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5개 자치단체는 수도권 ...
이재원 2021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