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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심항공교통 선도도시' 도전장
(앵커)드론택시로 알려진 도심항공교통, UAM이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울산시가 미래 하늘길 선점을 목표로UAM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핵심 기술 개발에 나서겠다고 발표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프로펠러가 달린 거대한 드론이 도심 상공을 날아오릅니다.자율비행으로 이동하며 사람을 ...
이용주 2021년 10월 25일 -

올해 도내 농수산식품 수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올해 전남도내 농수산식품 수출이지난 해보다 크게 늘어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전라남도는 올 들어 3분기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3% 늘어난 3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으며,품목별로는 신선농산물 분야가 파프리카와 배추 등의 수출 증대에 힘입어 전년보다 45.6%가...
최우식 2021년 10월 24일 -

30여분 느려도 같은 요금 받는 고속철 '불공정'
고속철도 요금 체계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조오섭 의원은 국토교통부 종합감사에서광주 송정역에서 용산간 고속철도의 경우 열차편에 따라 최대 31분, 부산-서울 구간은최대 32분의 차이가 나지만 같은 요금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의원은 "이대로라면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전라선 복선화...
박영훈 2021년 10월 21일 -

광주레미콘업계, "레미콘 단가 4% 인상 합의"
광주권 레미콘업계가 레미콘 단가 4% 인상에 합의했습니다.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와 광주권레미콘협의회는 5차례에 걸친 협상을 통해 레미콘 단가를 세제곱미터 당 현행 6만 8400원에서 7만 1600원으로 인상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레미콘업계는 매년 단가 인상폭을 놓고 갈등을 겪었지만 올해는 서로 양보하면서 ...
조현성 2021년 10월 21일 -

누리호 발사 응원은 비대면으로..현지방문 자제 요청
오늘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를 앞두고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고흥군청이일반인들의 현지 방문 자제를 요청했습니다.과기정통부는 누리호 발사 시각인 3시에서 5시 사이나로우주센터 주변의 인원과 장비,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소 인근 3km 반경의 육,해,공 접근을 전면 통제할 예정입니다...
김종태 2021년 10월 21일 -

누리호 발사..날씨는 문제 없을 듯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시 날씨가 문제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기상청에 따르면누리호 발사 시각으로 유력한오늘 오후 4시 나로우주센터가 위치한고흥군 봉래면은 강수확률이 0%로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기온은 15도, 바람은 초속 4m로 불겠습니다.발사체를 발사하기 위해서는기온이 영하 10도에서 영상 35도...
김종태 2021년 10월 21일 -

중소기업 정책간담회 열려...판로 확대 방안 논의
중소기업중앙회가 광주에서 중소기업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이용섭 광주시장, 중소기업 유관 기관 단체장 등이 함께 한 오늘 간담회에서는, 협동조합 공공구매제도의 보다 적극적인 활용과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 대상 확대 등 중소기업과 소...
조현성 2021년 10월 20일 -

"비정규직 처우 개선 교섭 성실히 임하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광주시교육청이 교섭에 적극적으로나서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방학 중 근무 일수 확대와 상시직 연수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 지난 6월부터 노숙 농성을 이어오고 있지만전기 공급이 되지 않아 지부장이 어...
이다현 2021년 10월 20일 -

광주은행, '올림픽 3관왕' 안산 홍보대사 위촉
광주은행이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격려금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안산은 광주 출신으로 지난 여름 도쿄 올림픽에서 사상 첫 3관왕을 차지했으며, 광주은행은 지난 2017년 배드민턴 남자 실업팀을 창단해 운영하는 등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조현성 2021년 10월 19일 -

광주국세청 세금 '과오납 환급' 매년 증가세..."국세행정 '부실'"
광주국세청이 실수나 착오로 세금을 잘못 걷었다가 돌려준 사례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향자 의원에 따르면, 광주지방국세청의 국세 과오납 환급 건수는 지난 2016년 3만 2천 건에서 지난 해 5만여 건으로 56%가 늘었습니다.같은 기간 과오납에 따른 환급액은 천 3백억원대에서...
조현성 2021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