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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광주본부 "광주형 일자리 반대"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형 일자리의 경우 현대차가 지분만 투자하고 경영에는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경영이 악화되면 언제든 물량을 감소하거나 철수할 수도 있는 나쁜 일자리라고 비판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도 사측이 광주형 일자리에 참여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1일 -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최대 규모로 개최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에너지 신기술 박람회인 빅스포가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을 주제로 오늘(31)부터 사흘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 빅스포에는 세계 282개 기업이 신기술 전시회에 참가하고 국제발명특허대전과 국제 컨퍼런스 등의...
이계상 2018년 10월 31일 -

(이슈인-경제) 중소기업 강국 독일, 배울 점은
(앵커)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지난 주말 광주를 방문해 독일과의 교류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독일은 제조업 기반의 강소기업들이 많아 '중소기업 강국'으로도 불리는데요. 독일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또 독일과의 교류로 지역 제조업에 기대되는 바는 무엇...
이미지 2018년 10월 30일 -

10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상승
이번달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달 보다 조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 전남 도시지역 6백 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10월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03.7로 지난달보다 2.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가계수입 전망 지수는 100으로 1포인트 떨어진 반면 소비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30일 -

10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상승
이번달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달 보다 조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 전남 도시지역 6백 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10월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03.7로 지난달보다 2.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가계수입 전망 지수는 100으로 1포인트 떨어진 반면 소비지...
이계상 2018년 10월 30일 -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 추진..수탁기관 모집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지원을 할 광주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가 오는 12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에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마케팅을 지원하는 기업주치의센터를 열기 위해 수탁 기관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위탁운영기간은 202...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9일 -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제도 시행
광주시가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월 1만원씩의 희망장려금을 1년간 지원합니다. 희망장려금은 오늘(29) 신규가입자부터 적용되며 지급 대상은 연 매출 2억원 이하인 경우입니다.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이 스스로 퇴직금을 적립해 폐업이나 노령 등 생계 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을 기하는 공적 공제...
2018년 10월 29일 -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제도 시행
광주시가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월 1만원씩의 희망장려금을 1년간 지원합니다. 희망장려금은 내일(29) 신규가입자부터 적용되며 지급 대상은 연 매출 2억원 이하인 경우입니다.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이 스스로 퇴직금을 적립해 폐업이나 노령 등 생계 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을 기하는 공적 공제...
2018년 10월 28일 -

전남 21개 시군 '농협' 1금고..목포시만 '기업은행'
목포를 제외한 전남지역 21개 시군의 1금고를 농협이 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기업은행이 1금고로 지정된 목포시를 제외하고 전남 모든 시군의 1금고는 농협이며, 도내 18개 시군에 있는 2금고는 광주은행 16곳, 농협과 하나은행이 각각 1곳씩입니다. 지자체 금고로 선정되면 은행 평가나 신인도에서 좋은 효과를 ...
박영훈 2018년 10월 27일 -

발산마을 '도심 명소'로 재탄생
(앵커) 한 때 광주의 대표적인 달동네였던 발산마을이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자치단체,주민들이 힘을 모아 빈곤의 이미지를 걷어내고 가보고 싶은 마을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낡고 조그만 주택들이 비좁은 골목을 따라 밀집돼있는 광주 발산마을, 하늘로 향할 것만 같...
이계상 2018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