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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터..콘텐츠진흥원
(앵커) 공공기관들이 이전해온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관의 직원들부터 취업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네번째 순서로 한국콘텐츠진흥원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창의적인 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대한민국의 문화 영토를 넓히는 기관입...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4일 -

[단독]삼성전자 생산액 1조원 줄어든다
(앵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해 삼성측은 노는 설비를 빼는 것일 뿐 생산액이나 고용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누차 밝혔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생산액이 최대 1조원 가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베트남으로 옮기는 생산라인에서는 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잡아라! 청년일터..전파진흥원 편_빛가람 혁신도시
(앵커) 공공기관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관의 직원들로부터 깨알같은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세번째 순서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전파로 소통하고 방송통신으로 행복한 세상...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관세청, 금호타이어 등 성실무역업체 공인
광주본부세관이 지역 4개 업체에 대해 성실무역업체로 인증하고 공인증서를 줬습니다. 새로 공인된 업체는 금호타이어와 주식회사 지니, 해천합동관세사무소와 금호피앤비화학입니다. 이들 성실무역업체들에게는 신속통관 등 수출입과정에서 다양한 관세행정 혜택이 제공됩니다. 현재 국내 성실무역업체 공인업체수는 760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순위 경쟁,"의미 없어진다"
◀ANC▶ 한때 부산항과 함께 투포트 정책의 한 축이었던 광양항이 지난해 2위 자리를 인천항에 내줬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그런데 올해부터는 2위, 3위 이런 순위 경쟁이 의미가 없어진다는데요. 무슨 의미인지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광양항의 물동량 처리량은 233만 TEU. 2천만 TEU에 육박한 부동...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단독]삼성전자 생산액 1조원 줄어든다
(앵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해 삼성측은 노는 설비를 빼는 것일 뿐 생산액이나 고용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누차 밝혔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생산액이 최대 1조원 가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베트남으로 옮기는 생산라인에서는 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청년일터..농생명 공기업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들은 지역 청년들이 선망하는 일터가 됐습니다. 이들 기관들의 취업 관련 정보를 해당 기관 직원들부터 직접 들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농생명 분야 공기업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공공기관 가운데 농생명 분야는 5곳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청년일터..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앵커) 공공기관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관의 직원들로부터 깨알같은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두번째 순서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삽니다.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글로벌 농수산식품산업을 육성하는 전문 공기업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광주시, 중소기업에 2천억원 경영안정자금 지원
광주시가 경영난에 시달리는 지역 중소기업에 2천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섭니다. 업체별 지원 한도는 3억원이며 2년 거치 일시상환하는 조건으로, 시에서는 2~3%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원해주게 됩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조해 융자신청서 등을...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박혜자, "삼성전자 생산시설 추가이전 없어야"
더불어민주당 박혜자 광주시당위원장이 삼성전자 광주공장 생산설비의 추가 이전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지난 2010년 이후 삼성전자 광주 사업장이 세탁기와 청소기, 냉장고 일부 생산 라인을 해외로 이전해 지역사회 우려를 낳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시도 생산 시설이 추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