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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대박’ 광주산 군용차… 정작 안방선 ‘반토막’ 찬밥
(앵커)전 세계적으로 K-방산이 열풍이죠.광주도 이 성과에 적잖은 몫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첨단 기술력으로 역대급 수출 성과를 내고 있는데,정작 국내 주문은 반토막 나면서 50년을 이어온 지역 방산 생태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의 핵심 동력으로 광주 방위산업을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
박승환 2026년 04월 17일 -

"물건 보냈는데 연락두절" 수출 비상..제조업 94% 타격
(앵커)중동 사태 여파로 전남 지역의 수출 기업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이미 보낸 물품의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거나, 수출길이 막히면서 창고에 물량이 쌓이고 있습니다.악화되는 상황에 기업들은 정부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보도에 박혜진 기자입니다.(기자)전남 영암의 한 자동차 브레이크패드 제조업체.전체...
박혜진 2026년 04월 10일 -

도농상생 금요직거래 장터 개장
지역농산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장터가 마련됐습니다.농협광주본부는 오늘(17일) 지역 농민들과 소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오는 11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 열리는직거래 장터에서는 지역농산물이 시중가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판매되고, 계...
이재원 2026년 04월 17일 -

도농상생 금요직거래 장터 개장
지역농산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장터가 마련됐습니다.농협광주본부는 오늘(17일) 지역 농민들과 소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오는 11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 열리는직거래 장터에서는 지역농산물이 시중가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판매되고, 계...
이재원 2026년 04월 17일 -

국가 인공지능 전략위, 자율주행·반도체 산업 현장 점검
국가 인공지능 전략위원회는오늘(16) 광주와 나주를 찾아 자율주행과 반도체 등 핵심 산업들의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위원회는 광주모빌리티진흥원 등을 방문해 오는 하반기부터 광주 전역에서 시행될자율주행차 시범 운영 사업을 살펴보고지원을 약속했습니다.추진 상황을 챙긴 임문영 상근부위원장은 광주가 관련 산업...
천홍희 2026년 04월 16일 -

광주시, 청년 일자리공제 30명 추가 모집
광주시가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 참여자 30명을 6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합니다.‘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은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200만원, 광주시가 300만원을 함께 적립해 만기 때 1000만원의 공제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주에 위치한 5인 이상 중소기업에 ...
정용욱 2026년 04월 16일 -

태양광으로 수돗물 생산한다.. 광주에 탄소중립 수돗물 정수장
(앵커)태양광 에너지로 수돗물을 생산하는 '탄소중립' 정수장이 전국 최초로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한전을 거치지 않고 생산자와 사용자가 전기를 직접 거래하는 방식을 도입한 건데요.기후 위기 대응은 물론 예산 절감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의 한 정수장입니다...
이재원 2026년 04월 16일 -

'AI 열풍에 귀한몸'.. 모텔 컴퓨터 그래픽카드 '슬쩍'
(앵커)AI 열풍으로 그래픽카드 같은 핵심 컴퓨터 부품 가격이 그야말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을 노려 숙박업소 객실 컴퓨터에서 고가의 부품만 골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 입니다. (기자)광주의 한 숙박업소 앞.가방을 멘 한 남성이 한참 주변을 서성...
박승환 2026년 04월 16일 -

광주시, 청년 일자리공제 30명 추가 모집
광주시가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 참여자 30명을 6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합니다.‘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은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200만원, 광주시가 300만원을 함께 적립해 만기 때 1000만원의 공제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주에 위치한 5인 이상 중소기업에 ...
정용욱 2026년 04월 16일 -

깎아준다더니 밤엔 인상‥ 광양만권 "전기료가 큰 짐"
(앵커)철강과 석유화학 산업이 밀집한 광양만권이 역대급 불황에 신음하고 있습니다.기업들은 산업용 전기료라도 내려달라며 호소하고 있는데요.당장 오늘(16일)부터 시행될 전기료 개편안을 보면 정부 대책이 현장 상황과 따로 놀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최근 국회 대정부 질문 현장.권향엽 의원이...
김주희 202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