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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시장 전면개방 맞서 식량주권 지키기 동참 호소
쌀시장 전면 개방이 임박한 가운데 광주지역 농민단체와 시민단체들이 기구를 결성해 대응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과 광주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식량주권과 먹거리 안전 지키기 광주운동본부(준)'는 오늘(30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쌀 관세화를 통한 전면 개방은 정부의 쌀 포기 선...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시설하우스 난방비 걱정 끝
◀ANC▶ 겨울철 농사에 주로 이용되는 시설 하우스에서는 대부분 난방에 경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에게는 난방비 부담이 컸는데, 농촌진흥청이 난방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시설을 개발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0.3ha가 넘는 한 대형 비닐 하우스. 한쪽 구석에 여러 개의 환풍구가 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농촌마저 서열화..이상한 농촌마을 평가
◀ANC▶ 정부가 도시와 농촌 교류를 늘리겠다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마을별로 등급을 매기고 있는데, 농촌마저 도시의 눈높이에서 서열화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만만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월출산 자락 9개 마을이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 특히 지역 농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농업박람회 천만 달러 수출 계약
전라남도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천18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계약 품목은 고흥 참살이 영농조합의 유자차 158만 달러, 나주 해농식품의 조미김 50만 달러 등입니다. 이번 농업박람회에는 전남도내 20개 시군에서 68개 기업이 참가해 1대1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6일 -

'무논 점파' 농촌의 새로운 대안 될까?
(앵커) 기존에 있는 모내기 농법과 달리 직접 논에 볍씨를 뿌리는 농법이 시도 됐는데 이번에 수확해 보니 생산비와 병해충도 절감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빨간 콤바인이 누렇게 익은 벼를 베며 바삐 움직입니다. 이 논의 벼는 모내기 농법이 아닌 논에 직접 볍씨를 뿌려 키운 이른바 무논 점...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5일 -

농촌의 새로운 대안 '무논 점파'
◀ANC▶ 기존의 모내기 농법과 달리 직접 논에 볍씨를 뿌리는 농법이 시도 됐는데 이번에 수확해 보니 생산비와 병해충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기자) 빨간 콤바인이 누렇게 익은 벼를 베며 바삐 움직입니다. 이 논의 벼는 모내기 농법이 아닌 논에 직접 볍씨를 뿌려 키운 이른...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4일 -

배추 수요*공급 붕괴, 중국산 김치 탓
◀ANC▶ 김장용인 가을배추 파동이 우려된다는 소식 최근 전해드렸는데 좀 더 근본적인 내용 보도하겠습니다. 값싼 중국산 김치가 밀려들면서 국내산 배추를 소진할 곳이 없어 공급과 수요가 무너진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에서 가장 처음 김장용 절임배추와 김치 판...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1일 -

배추파동 초읽기..심상치않은 가격 폭락
◀ANC▶ 김장에 쓰일 가을배추 출하가 다가오고 있는데, 하락한 배추가격이 더 떨어질 까 우려됩니다. 강원도 준고랭지 배추가 아직도 시장에 나오고 있고 가을배추도 과잉 생산이 불가피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가을 배추밭. 스프링클러가 바쁘게 돌며 배추에 물을 주고 있습니다. 아직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8일 -

올해 적조 모두 사라져..피해액 53억 원
지난달 완도에서 강원도 삼척까지 폭넓게 발생했던 적조가 남해 일부 연안을 끝으로 모두 사라졌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남해안 광역 해역을 정밀 조사했지만 적조 생물이 출현하지 않다며 올해 우리나라 적조가 모두 끝났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올해 적조로 인한 양식장 등의 피해액은 53억 원으로 지난해 20% 수준에...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7일 -

쯔쯔가무시증 비상..10월~11월 위험
◀ANC▶ 산과 들녘에서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가을철 발열성 질환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10월과 11월이 위험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82살 이복례 할머니는 체온이 39도까지 올라 입원했습니다. 며칠 전 풀밭에서 은행열매를 줍고 온 뒤부터 현기증 때문에 두어 차례 넘어지기도 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