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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벼농사 망쳐 VS 떼쓴다
앵커 무농약 쌀 재배에 나선 농민들이 친환경 약제가 부실해 농사를 완전히 망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친환경 제재를 공급한 회사측은 약제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농민들이 막무가내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나주시 세지면의 한 벼논입니다 벼 이파리들이 노랗게 타들어가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리포트) 곤충산업 노다지 아니다
◀ANC▶ 새로운 농가소득을 주목받았던 곤충산업이 국내에 선보인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겉돌고 있습니다. 나비*곤충의 고장인 함평은 사육 기반이 거의 무너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3년 째 나비를 키우는 이 농가는 갈수록 생산 여건이 나빠지면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포화상태인 국내 애완...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리포트) 벼농사 망쳐 VS 농민이 떼쓴다
앵커 무농약 쌀 재배에 나선 농민들이 친환경 약제가 부실해 농사를 완전히 망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친환경 약제를 공급한 회사측은 농민들이 막무가내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시 세지면의 한 벼논입니다 벼 이파리들이 노랗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리포트) 남해안 적조 소멸
◀ANC▶ 여수해역의 적조 밀도가 급감하면서 소멸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가을적조로 피해를 입은 만큼 올해도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와 고흥해역에 적조가 사실상 소멸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유해성 적조생물 코클로디니움이 급감해 일부 해역에서만 50개체 내외...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한우농가 FTA 폐업보상 기준 '불합리'…개선 필요
정부가 시행중인 한우농가의 FTA 폐업 보상 기준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도내 일선 한우농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2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읍면동사소를 통해 한우 FTA 폐업보상과 피해 보전직불금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신청 자격에 FTA발효 직후인 지난해 3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를 출...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리포트) 로컬푸드 직매장 뜬다
◀ANC▶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로컬 푸드라고 하죠. 생산자도, 소비자도 모두 웃는 로컬푸드 직거래 매장이 새로운 유통 모델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농산물이 모두 팔려나가 진열대 곳곳이 비어있습니다. 그 날 팔리지 않으면 다시 가져가야하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 로컬푸드 직매장 뜬다
앵커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로컬푸드라고 하죠 이 로컬푸드가 직거래되는 매장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새로운 유통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농산물이 모두 팔려나가 진열대 곳곳이 비어있습니다. 그 날 팔리지 않으면 다시 가져가야하는 시스템, 농...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가격 폭락' 정부 고추 수매 늘려야"
고춧값이 폭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부가 수매를 늘려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건고추 가격이 지난 해 거래 가격과 비교해 50 퍼센트 이상 폭락했다며 정부는 올해 예정된 5,800톤의 건고추 수매계획 외에 추가로 수매량을 대폭 늘려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국내생산...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서해안 오징어 몰려
◀ANC▶ 오징어 하면 주로 동해안에서 잡힌다고 생각하실텐데요. 서해안에도 오징어 어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해에 자리잡은 냉수대 때문에 전국의 오징어 배들이 서해로 몰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 흑산항이 오징어배들로 가득합니다. 밤샘 조업을 마친 배마다 갓 잡아올...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0일 -

[젊은농군의 꿈 -31] 김치 하나로 9가지 맛을...백미선 씨
앵커 김치 한 가지를, 젓갈의 양과 매운 맛의 정도에 따라 9가지 맛으로 담급니다. 최대한 고객의 입맛에 맞추겠다는 것인데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죠 젊은 농업인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김치 제조업에 뛰어든 지 3년째를 맞고 있는 한 여성 농업인을 만나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김치 속을 버무리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