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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농촌은 일손부족, 도심은 일자리 부족
(앵커) 곧 농번기가 돌아오지만 농민들은 올해도 일손 구할 생각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농촌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은 없는 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8천 5백여 제곱미터에 배 농사를 짓고 있는 51살 권상준 씨. 15년 동안 배농사를 지었지만 이 시기만 되면 걱정이 앞섭니다. 9월...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7일 -

[젊은농군의 꿈-29] 과즙음료 영농조합 이기선 씨
앵커 배즙이나 양파즙 등은 대부분 파우치라 불리는 포장용기에 담겨져있는데, 먹기에 조금 불편하죠 그런데 포장 용기를 바꿨더니,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고합니다. 배 농사를 지으면서, 과즙 음료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영농조합도 이끌고 있는 농업인을 조현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산뜻한 디자인의 컵 모양 용기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6일 -

(리포트) 농촌 일손 부족 해결 방안 없나
(앵커) 곧 농번기가 돌아오지만 농민들은 올해도 일손 구할 생각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농촌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은 없는 지... 송정근 기자와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기자) 8천 5백여 제곱미터에 배 농사를 짓고 있는 51살 권상준 씨. 15년 동안 배농사를 지었지만 이 시기만 되면 걱정이 앞섭...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6일 -

(리포트) ‘유용 미생물’ 좋아요
앵커 고품질의 농산물을 적은 비용으로 생산하기위한 방안의 하나로 미생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산균과 광합성균, 고초균 등 이른바 유용 미생물을 농업 현장에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포도 농사 6년째인 신봉춘씨는 올해 유용 미생물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농업기술...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6일 -

폭염으로 가축 폐사 속출..재해보험 가입 적어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폐사하는 가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기록적인 폭염으로 닭 6만 6천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등 닭과 오리, 돼지 7만 5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피해 농가는 27곳으로, 비교적 더위에 강한 돼지가 폭염으로 폐사한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하...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5일 -

해수면 온도 26도 안팎..해파리 출현률 높아
서남해의 표층 온도가 섭씨 26도 안팎까지 오르내리면서 해파리 출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주 강한 독성을 가진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진도 앞바다 등 전남 일부 해상에 집단적으로 나타났고, 출현률은 이달 초 27%에서 44%까지 올랐습니다. 특히 폭염으로 해수면 온도가 높아지면서 바닷가...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5일 -

가을 무 * 겨울 배추 수급 불안 우려
가을 무와 겨울 배추가 널뛰기 가격으로 인한 수급 불안정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가을 무와 겨울 배추 재배면적이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격 하락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무와 배추 재배 의향 면적이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난 것은 작년에 출하기 채소류 가격이 높게 형성돼 소득...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5일 -

"농민 고통 가중" 세제 개편안 반발 거세
정부의 세제 개편 추진 방향에 대한 농업계의 반발이 누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농업계는 최근 정부가 여론에 밀려 세제 개편 수정안을 내놓았지만 농업 부문의 비과세 혜택을 대폭 없애는 개편안에서 큰 변화가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이 정부의 개편안에 대해 중산층과 서민은 물론 농민들의 세부담을 가...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5일 -

(리포트) 폭염에 가뭄..논*밭작물 비상
◀ANC▶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전남도내 일부지역에서 논밭작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밭작물이 타들어 가고 양수기가 동원돼 논밭에 물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소규모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근처 밭에 심어진 대파는 끝이 타들어 갑니다. 하...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4일 -

올해 적조 9월 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
남해안과 동해안에 발생한 적조가 다음 달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 여름 폭염에 의한 수온 상승으로 적조생물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적조 발생 해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여수에서 부산에 이르는 남해동부 해역에서는 높은 일사량과 대마난류의 영향으로...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