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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한국농업 배우렵니다
◀ANC▶ 우리나라의 선진 농업기술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땅끝 해남에는 인도 농업연수생들이 찾아와 새로운 농업기술을 배우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현장을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도 북동쪽 나가랜드에서 건너온 인도인들이 해남의 감자밭에 모였습니다. 감자 모종을 심는 요령과 병...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7일 -

(리포트) 사람잡는 농수로
◀ANC▶ 농촌지역에는 농사에 필요한 농로와 수로가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안전 기준이 전혀 없다보니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농사 준비가 한창인 농촌마을. 좁은 농로를 따라 경운기가 보행자까지 피해 가며,아슬아슬한 곡예 운전을 합니다. ◀INT▶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7일 -

위기 탈출 위해 어미 돼지 감축
소비 위축과 가격 하락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전남지역 양돈업계가 어미 돼지를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돈협회 전남지회가 돼지고기의 과잉 공급을 막기 위해 어미 돼지 만7천 마리를 감축해 사육량을 줄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 급식과 군납 확대 등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방안 마련을 정부...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6일 -

지난해 2천5백 가구 전남으로 귀농
전남으로 귀농하는 인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는 2천5백 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한 도시민은 2천4백92 가구로 1년 전보다 64% 급증했고, 인구 수로는 5천5백여명에 달했습니다. 귀농 지역별로는 장성군이 2백87 가구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보성과 영암,해남 등의 순...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6일 -

(리포트) '설향' 딸기 게섯거라
앵커 담양 딸기는 맛이 무척 좋아서 특히 수도권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담양군이 7년의 연구 끝에 신품종 두 개를 내놨는데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얼핏 보면 별 차이가 없지만 한쪽 딸기는 꼭지부분이 뭉툭한데 다른 딸기는 평평합니다. 원뿔형 모양으로 쉽게 세울 수도 있는 이 딸기의 품...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5일 -

전남농업기술원, 10개 과정 귀농*귀촌 교육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교육은 약용작물과 아열대과수반 등 작목별 8개 전문 과정과 귀농 기초 주말 2개 과정 등 모두 10개 과정에서 실기와 실습 위주로 운영됩니다. 교육 기간은 한 과정에 닷새씩, 서른 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됩니다. 지난 해 전남지역으로 귀농,귀촌한 가구는...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5일 -

귀농 귀촌 지원 사업 3개 시군 선정
정부의 귀농 귀촌 활성화 사업 대상에 전남지역 3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공모 절차와 심사를 거쳐 나주와 곡성,구례 등 전남의 3개 시군을 포함해 전국에서 모두 20개 시군을 도시민 유치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시군에는 앞으로 3년간 6억원씩이 지원됩니다. 또 그동안 정부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5일 -

[젊은 농군의 꿈 9] 사과 키우는 형제
(앵커) 젊은 농군들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장성의 한 사과 농장을 소개합니다. 이 과수원 집에는 도시 생활을 하던 아들들이 몇 년 전부터 잇따라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 과수원은 재배 면적을 늘리고 직거래 비중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포근한 봄 햇살을 맞으며 어머니와 아들이 사과...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4일 -

벼 조기재배 늘 듯..'태풍 피해 최소화'
태풍 등 재해위험이 커지면서 벼 조기 재배 면적이 늘 것으로 보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추석이 지난해보다 열흘 가량 빠르고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여름 태풍 피해가 잦아 벼 조기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4백여 헥타르 늘어난 2만 헥타르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기 재배한 벼는 8월 하순부터 9월 초순이면 모...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2일 -

(리포트)미나리 "지하수로 키워요"
앵커 봄을 알리는 채소, 미나리 수확이 요즘 한창입니다. 깨끗한 지하수로 키워, 데치지 않고 생으로 먹을 수 있는 미나리 재배법이 보급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초록 빛을 가득 머금은 미나리가 하우스 안을 빽빽히 채우고 있습니다. 언제나 물을 가득 머금고 있는 여느 미나리와 달리 이 곳의 미나리...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