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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방문해 농정원 이전 촉구
전라남도는 모레(20)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중당당사를 방문해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을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시키라고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정원이 광주전남 혁신도시로 이전돼야 마땅한데도 지역발전위원회가 세종시 이전을 결정했다며 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심의를 다시 해야 한다고 주장하...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8일 -

무기산 불법 보관한 김 양식*공급업자 무더기 검거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김양식장에 사용할 목적으로 공업용 무기산을 보관한 혐의로 김 양식업자 53살 김 모씨와 공급업자 등 2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 순천에 있는 한 업체로부터 무기산을 구입해 볏짚으로 위장하는 등 불법으로 창고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해경은 이들로부터 무기산...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7일 -

친환경 축산물 인증 대폭 확대
친환경 축산물 인증 사업이 대폭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가축 사육환경 개선과 축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 3천 6백 호이던 친환경 축산물 인증 농가를 올해는 6천 150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70% 늘어난 것으로 전국의 50%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지역 축협과 인증기관과 함...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6일 -

'해풍 1호' 2013년산 종자 유상 분양
전라남도가 개발한 신품종 김인 '해풍 1호' 종자를 유상 분양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안정적인 김 생산을 위해 연구 개발한 '해풍 1호'의 2013년산 종자를 오는 25일까지 신청받아 4월 초쯤 유상 분양할 계획입니다. 2010년 시험양식을 시작한 '해풍 1호'는 일반 김에 비해 성장이 월등히 빠르고, 수확량이 많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6일 -

[젊은 농군의 꿈 5] '농사'짓는 형제 권승오, 용오씨
(앵커) 30대 중반의 연년생 형제가 5백 마지기가 넘는 벼농사를 지으며 기업형 영농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농협이라는 안정된 직장도 포기한 동생과 제대 후 농업 외길을 걷고 있는 형을 조현성 기자가 만나보았습니다. (기자) 양곡창고 한 가득 벼가 쌓여있습니다. 35살 권용오씨가 지난 해 형, 아버지와 함께 수확한...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5일 -

"멧돼지가 인삼 파헤쳐 1억 피해" 주장
한밤중 멧돼지가 인삼밭을 파헤치는 바람에 큰 재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젯밤 장성군 삼계면 59살 김 모씨 인삼밭에 멧돼지가 나타나 6천여 제곱미터에 걸쳐 심어놓은 1년근 인삼을 파헤치고 시설물을 망가뜨려 1억원 남짓의 재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5일 -

(리포트)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늦어지나
◀ANC▶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가 이어지면서 1년 짜리 단기상품인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농민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회사의 손해율도 덩달아 높아지면서 올해는 가입시기조차 결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장흥군 회진면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5일 -

양파작황 부진..밭떼기가격 고공행진
올해 양파값이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무안과 신안,고흥 등 전남지역 주산지에서 요즘 거래되는 조생종 양파 밭떼기 가격이 660제곱미터당 평균 2백만 원에서 2백20만 원, 시설하우스는 3백만 원이상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두 배가량 높은 시세로 조생종 양파의 재배면적이 20%가량 줄고 한파로 서릿발 피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리포트) 한파에 뿌리뽑히는 농작물..양파 피해 심각
◀ANC▶ 오락가락한 올 겨울 날씨 탓에 양파농사 망쳤다는 곳이 많습니다. 썩어가는 양파를 방치하는 농가의 사정,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설을 맞아 고향을 찾아온 자녀들을 떠나보낸 고령의 농부는 곧바로 밭에 나왔습니다. 석달 가량 자란 길이 15센티미터 안팎의 어린 양파들이 뿌리를 드러내 다시 심...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1일 -

(리포트)여수 가막만, 피조개 채취 시작
◀ANC▶ 패류 주산지인 여수 가막만 일대에서는 피조개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90% 가까이 일본에 수출될 만큼 인기가 좋지만 어려운 점도 많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배들이 차가운 아침 공기를 가르며 바다 한 가운데로 나갑니다. 갈퀴를 단 그물을 내리고 수면 아래를 긁어내기를 20여분. 어느새 아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