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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 속도 빠르다..사흘 만에 4차 감염까지
◀ANC▶ 전남에서도 코로나19 확산이 빨라져 누적 확진자가 8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 지난 일주일 사이 추가됐고 순천에서는 4차 감염까지 나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을 다녀온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순천의 전남 50번째 환자. [C/G] 가족과 지인 등 접촉자 6명이 2차 감...
김진선 2020년 08월 24일 -

어른이 안 지킨 방역수칙..아이들이 피해본다
(앵커)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부모나 친척 어른들에게서 감염됐습니다. 어른들의 방심이 자녀들의 등굣길을 막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초등학생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섰습니다. 검체 채취를 위해 코와 입 안으로 면봉이...
남궁욱 2020년 08월 24일 -

태풍 온다는데 수해 쓰레기는?
◀ANC▶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상처가 아물지도 않았는데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영산강엔 폭우 때 떠내려온 쓰레기가 아직 수거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하류지역 지자체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산강 끝자락 200여미터 길이의 제방을 따라 쓰레기 산이 펼쳐져 있습...
김안수 2020년 08월 24일 -

광주 북구*광산구, 6개 동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달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광주 북구와 광산구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3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전국 20개 시군구와 36개 읍면동 지역에 광주 북구와 광산구가 포함됐습니다. 또 동구 학운동과 지원2동, 서구 유덕동과 서창동, 남구 효덕동과 대촌동 등 6개 동이 특별재난지역...
김철원 2020년 08월 24일 -

김성 특조위 부위원장 "헬기 사격 말곤 설명 안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의 재판이 속개된 가운데 증인으로 참여한 국방부 5.18 특조위원은 계엄군의 헬기사격은 사실이라고 진술했습니다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 김 성 부위원장은 오늘 진행된 재판에서 특조위가 6개월 간 조사한 결과 전일빌딩 탄흔 위치 등으로 미뤄볼 때 헬기 사격 말고는 설명되지 않는...
송정근 2020년 08월 24일 -

광주 상무고 "호남대 쌍촌캠퍼스 아파트, 학습권 저해
광주 상무고등학교 구성원들이 호남대 쌍촌캠퍼스에 들어서는 아파트가 학습권을 침해한다며 설계 변경 등을 요구했습니다. 광주 상무고등학교 교직원과 운영위원들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학교와 20m에 불과한 곳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아파트 1층보다 교실과 급식실 등이 6m 아래에 위치하게된다며 이는 학습권 침해로 연결...
이재원 2020년 08월 24일 -

차털이로 수천만 원 훔친 나이지리아 소년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금품 수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나이지리아 국적 15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어제(23) 새벽 2시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서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3만 원을 훔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광주 일...
남궁욱 2020년 08월 24일 -

폭염 속 소방대원 보호 '회복지원차량' 운영
전남소방본부는 폭염과 재난 현장 활동에서 소방대원들이 온열질환 등을 겪지 않도록 '회복지원차량'을 운영합니다. 차량에는 아이스박스와 얼음조끼, 생수 등 폭염대비 물품들이 구비되며, 현재 전남에서는 영암과 강진소방서 등에 속한 차량 5대가 회복지원차량으로 지정돼 화재현장 등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2020년 08월 24일 -

'270억 원 수해' 첨단*평동산단 원인 규명 촉구
광주상공회의소가 270억 원대의 침수 피해를 본 첨단사단과 평동산단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과 원인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상의는 지난 폭우에 첨단산단과 평동산단 입주기업 180여 곳이 침수피해를 입은 데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단지공단, 광주시 등에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수 피해를 입은 ...
이계상 2020년 08월 24일 -

김대중컨벤션센터 '코로나 확진 직원 처신 사과'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코로나에 확진된 직원의 부적절한 처신을 사과했습니다. 정종태 김대중센터 사장은 사과문을 내고 "공기업 직원인 확진자가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될 때 유흥 시설을 방문해 감염됐고 검사를 받기까지 정상 출근하는 등 안이한 판단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사과했습니다. 이 직원은 확진판정을 받기 전...
김철원 202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