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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5백명 이용' 대전 확진자 나주 워터파크
(앵커) 대전의 코로나19 확진자 일가족이 나주 중흥 리조트에서 사흘간 머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가족이 워터파크를 이용했을 땐 디른 방문객 1천5백 명이 함께 있었습니다// 방역당국은 리조트를 임시 폐쇄하고 확진자와 날짜가 겹친 방문객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종훈 2020년 08월 19일 -

숨어버린 '815 집회' 참석자,행정명령도 무시
◀ANC▶ 코로나19 확산의 뇌관인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전남에서도 백 명 넘는 주민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검사에 응한 참석자는 일부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참석 사실을 부인하거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이...
양현승 2020년 08월 19일 -

광주시, 상무지구 유흥시설 방문자 코로나 검사 명령
유흥주점 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시가 상무지구 유흥시설 종사자와 이용객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광주시는 확진자 발생 여부와 상관없이 지난 6일부터 16일 사이 상무지구 유흥시설을 방문한 모든 시민들에게 오는 23일까지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명령했습니다. 또 서울 ...
김철원 2020년 08월 19일 -

광주형 일자리 공장 신축 현장서 일용직 노동자 숨져
광주형 일자리를 추진하는 자동차 공장 신축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가 공사 장비에 치여 숨졌습니다.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30분쯤, 빛그린 산단에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신축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인 63살 김 모씨가 도색작업을 하던 사다리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송정근 2020년 08월 19일 -

조세포탈 혐의 허재호 전 회장 재판 또 불출석
조세포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재판에 또 불출석했습니다. 광주지법 302호 법정에서 열린 허씨의 4차 공판에서 변호인은 허씨의 심장질환과 뉴질랜드의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허씨가 한국에 오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이 조속히 출석해 사법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
송정근 2020년 08월 19일 -

광주도심 제한속도 50km로 하향 전면 시행
광주 도심 도로의 차량 제한속도가 내일(20일)부터 시속 60km에서 50km로 하향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고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내일부터 일반도로는 시속 50km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km 이하로 제한속도를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차량 소통 등 교통 환경을 감안해 기존 제한속도 ...
송정근 2020년 08월 19일 -

광주 노래연습장 1천3백곳 23일까지 자진 휴업
광주 상무지구 유흥주점발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지역 노래연습장이 자진해서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노래연습장업협회와 노래업협동조합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회원 업소에 오는 23일까지 일주일동안 휴업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단체에 소속된 노래연습장과 뮤직비디오방은 모...
김철원 2020년 08월 19일 -

차별금지법 제정 전남운동본부 출범
차별금지법 제정 전남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정의당과 노동당,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 107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차별금지법 제정 전남운동본부는 민주당 전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국회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사회적 합의와 논의를 거론하며 차별금지법 제정...
양현승 2020년 08월 19일 -

'성추행 의혹' 경찰-아동보호기관 전수조사 예정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과 아동보호기관이 이번 주부터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초등학교 교사의 학생 성추행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 달 개학 전까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전교생을 상대로 추가 피해여부를 조사하고 피해사실을 목격한 교직원 등 참고인 조사를 ...
김안수 2020년 08월 19일 -

고의 상습적으로 임금 체불한 병원 운영자 구속
직원의 임금과 퇴직금을 고의 상습적으로 체불한 병원 운영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해 8월부터 8개월 동안 병원 직원 67명에게 지급해야 할 임금과 퇴직금 2억 6천여만원을 고의로 체불한 혐의로 병원 운영자 56살 조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1개 병원의 개...
송정근 2020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