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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의무화" 전남도 거리두기 2단계
◀ANC▶ 최근 지역감염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부터 대중교통과 음식점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고, 공공기관 다중밀집시설은 폐쇄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버스정류장. 한층 더워진 날씨 속에도 시민들은 모두 마...
김안수 2020년 07월 07일 -

7일 이슈인) 발달장애인 가족 비극 후, 뭐가 바뀌었나
(앵커) 한 달 전 쯤 극단적인 선택을 한 발달장애인 가족 이야기, 기억 하실겁니다. 코로나19로 사회 시설들이 문을 닫자, 50대 어머니는 혼자 발달 장애인 아들을 돌보는 부담을 안아야 했는데요. 코로나19가 다시 번지는 요즘, 다른 발달 장애인 가족들의 상황은 어떤지 들어보겠습니다. 김유선 광주장애인부모연대 회장 ...
이미지 2020년 07월 07일 -

어린이집까지...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앵커) 어린이집에 다니는 남매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미취학 어린이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건 광주에선 처음입니다. 1차 검사에서 음성이었다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는 확진자가 나와 방역당국이 자가격리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광주의 코로나 확진자가 어...
남궁욱 2020년 07월 06일 -

증상 없이..전파력은 강하게
(앵커)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의 절반 가량은 증상 없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방역당국이 가장 걱정하는 조용한 전파가 현실이 돼버렸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80명을 넘기는 데 ...
이계상 2020년 07월 06일 -

금양오피스텔 광주 코로나 핵심 연결고리
(앵커) 광주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가 방문판매시설이 있는 금양오피스텔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금양오피스텔 방문자들과 대전 방문판매의 연관성도 뚜렷해지고 있어 감염경로 파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말, 광주에서 처음 확진자가 나온 광륵사, 신도들이 집단 감...
우종훈 2020년 07월 06일 -

동선 공개 너무 늦다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혹시 확진자가 다녀간 곳을 가지는 않았을까 걱정되시는 분들 많으시죠. 확진자들이 워낙 많이 나오다보니 동선 공개도 늦어져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C,G 1)---- 어린이집에 다니는 113번과 114번의 확진 날짜는 7월 5일. 두 어린이의 외할머니인 110번...
이재원 2020년 07월 06일 -

확진자 접촉 후 격리 지침 위반 자가 격리자 고발
코로나19 확진자를 밀접 접촉한 40대 자가 격리 대상자가 격리 지침을 어겨 보건 당국이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지난달 28일 광주 72번 확진자와 담양의 한 마트에서 밀접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40대 남성 A씨가 양산동에 있는 자신의 사업장으로 무단 이탈했다며 A씨를 고발할 방침이라...
송정근 2020년 07월 06일 -

해남 화원 풍력발전소 추진..일부 반발
◀ANC▶ 몇년 전 화력발전소 건설을 두고 갈등이 빚어졌던 해남군 화원면에 이번에는 풍력발전소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농어업에 피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와 맞닿아 있는 해남군 화원면의 한 마을. 두 달 전 마을 앞바다에 ...
김진선 2020년 07월 06일 -

바다에 빠진 선장, 구조해보니 만취상태 음주운항
바다에 빠져 구조된 선장이 음주사실이 드러나면서 음주항해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진도군 독거도 동쪽 6km 해상에서 음주 상태로 바다에 빠진 예인선 29톤급 A호 선장 66살 이모씨를 구조한 뒤,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선장은 어제 오후 3시 30분쯤 바다에 빠졌다고 해경에 구조를 요청...
신광하 2020년 07월 06일 -

차에 보관된 현금 3천만원 훔친 4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남의 차에 보관된 현금 수 천만원을 훔친 혐의로 4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9일 새벽 1시쯤, 광주 서구 상무동의 한 빌라에 주차된 24살 B씨의 차 문을 열고 들어가 차 안에 보관된 현금 32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B씨는 수년간 받은 임금을 차에 보관하다 피해를 당...
남궁욱 2020년 07월 06일